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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산소증 전조건화가 심장의 재관류 손상과 열쇽 단백질 생성에 미치는 영향

Short-and long-term effects of hypoxic preconditioning on reperfusing injury and myocardial heat shock protein production

고려대학교의과대학논문집 1995년 32권 3호 p.296 ~ 306
KMID : 0352519950320030296
박형석 ( Park Hyung-Seok ) -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생리학교실

나흥식 ( Na Heung-Sik ) -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생리학교실
김양인 ( Kim Yang-In ) -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생리학교실
남숙현 ( Nahm Sook-Hyun ) -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생리학교실

Abstract

관상동맥의 폐색으로 인해 심근이 허혈상태가 될 때 심근 손상의 범위를 줄이고 또 저하된 심근기능을 회복시키는 가장 적절한 방법은 관상동맥의 혈행을 정상으로 만드는 것, 즉 재관류를 시키는 것이다. 하지만 재관류 자체가 치명적인 심실세동과 같은 부정맥이나 또는 다른류의 재관류 손상(예, 심근괴사)을 일으킬 수도 있다는 것이 보고됨에 따라 재관류 손상을 감소시키거나 미연에 방지할 수 있는 조처에 대한 많은 연구가 진행되어 왔다. 본 연구에서는 저산소증에 의한 선조건화 (preconditioning) 부여가 관상동맥 재관류에 따라 발생하는 심실 부정맥에 어떠한 시간 경과를 갖고 영향을 미치는가를 살펴보았다. 더 나아가, 저산소증에 의한 선조건화 부여가 스트레스에 대한 방어 능력을 부여 하는 것으로 알려진 heat shock protein을 허혈된 심근에 어떠한 시간 경과를 갖고 발현시키는가도 살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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