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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ID : 0355020060450060022
대한간호
2006년 45권 6호 p.22 ~ p.23

간호의 필봉을 세우다



Abstract

1973년 11월, 당시 협회 섭외공보위원회는 ‘간호협회 신문발간’을 신년도 사업안으로 제시했다. 협회의 비약적인 성장에 따른 홍보의 강화라는 필연적 요구가 있었기 때문이다. 아울러 사회와 보건의료계에서 간호계의 위상이 커짐에 따라 간호계를 중심으로 수많은 정보를 처리해 줄 수 있는 장치에 대한 필요성 또한 점차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었다. 물론 보건 의료계의 정보를 전달해주는 여러 전문지가 존재하고는 있었지만, 이들 매체는 간호계의 입장을 중심으로 한 목소리를 내주는 것은 아니었다. 간호계를 대변하는 협회 발행의 <대한간호>지가 계속 발전하여 격월간의 수준까지 오르기는 했지만, 엄청나게 늘어나는 정보를 신속하게 처리하는 데에는 역부족이었다. 신문발행에 대한 논의는 이 같은 상황에서 싹트기 시작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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