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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의 지원 경향을 바라보며

대한병원협회지 2006년 35권 1호 p.7 ~ 9
KMID : 0358020060350010007
심찬섭 ( Shim Chan-Sup ) - 순천향대학교 의과대학 내과학교실

Abstract

지난해도 어김없이 전국 수련병원들을 지원하는 전공의들의 지원성향이 예년과 별 차이없이 소위 인기 있는 과와 비인기과로 극명하게 갈렸다고 한다.지난 2005년 12월 초에 마감한 2006년도 전공의 모집결과 주요 대학(수련)병원의 상당수가 외과, 산부인과, 흉부외과, 응급의학과, 병리과 등에서 정원을 다 채우지 못하게 되었다. 특히 지난해 산부인과의 경우는 그야말로 최악의 지원경향을 보였을 정도로 전공의들이 기피하는 대표적인 진료과로 전락해 충격을 던져 주기도 하였다. 또한 외과와 흉부외과, 병리과 등 비인기과들 역시 올해도예년과 마찬가지로 전공의 유치의 어려움이 현실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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