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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간증 없이 분만 후 11일째 발생한 자간증 1예

Late postpartum eclampsia 11days after delivery without preeclampsia: A case report

대한산부인과학회지 2007년 50권 2호 p.352 ~ 356
KMID : 0358420070500020352
현석환 ( Hyun Suk-Hwan ) - 충남대학교 의과대학 산부인과학교실

이민아 ( Lee Min-A ) - 충남대학교 의과대학 산부인과학교실
이진구 ( Lee Jin-Gu ) - 충남대학교 의과대학 산부인과학교실
김보연 ( Kim Bo-Youn ) - 충남대학교 의과대학 산부인과학교실
박진희 ( Park Jin-Hee ) - 충남대학교 의과대학 산부인과학교실
이경은 ( Lee Kyung-Eun ) - 충남대학교 의과대학 산부인과학교실
이애영 ( Lee Ae-Young ) - 충남대학교 의과대학 신경과학교실
이윤이 ( Rhee Yun-Ee ) - 충남대학교 의과대학 산부인과학교실

Abstract

전자간증은 고혈압과 뇨단백과 관련된 임신의 합병증이다. 전자간증의 환자에서 전신성 경련을 동반할 경우 자간증이라고 한다. 과거에는 자간증은 분만 후 48시간 이후에는 발생하지 않는다고 알려져 왔고, 후기분만후자간증은 매우 드문 것으 로 알려져 왔다. 그런 최근의 보고들에 의하면 후기분만후자간증의 발생 빈도가 증가하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게다가 후기분만후자간증의 경우 임신시의 자간증과 임상양상이 다른 경우가 많다. 경련이 발생하기 직전까지 전자간증의 전 형적 증상인 부종, 뇨단백, 고혈압등이 나타나지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따라서 분만 후 퇴원하는 환자의 퇴원교육에서 두통, 시력장애, 복통 등의 전자간증의 전구증상이 발생에 대한 내용이 포함되어야 한다. 본 저자는 분만 후 11일 후에 나타난 자간증 1예를 경험하였기에 문헌고찰과 함께 보고하는 바이다.

Eclampsia, defined as peripartum seizure activity commonly associated with hypertension, proteinuria and edema. Historically, eclampsia was believed not to occur more than 48 hours after delivery and late postpartum eclampsia was thought to be uncommon. However, recent evidence suggests that its incidence is increasing. In addition, clinical signs of late postpartum eclampsia may differ from that occurring during the pregnancy. In case of late postpartum eclampsia, headache and visual disturbance may precede seizure but classic preeclampsia signs as edema, proteinuria, and hypertension are not presented until shortly before seizure onset. So it should be needed that patient education about prodromal symptoms of late postpartum eclampsia, including headache, visual disturbance, and abdominal pain at the time of hospital discharge. We described a case of eclampsia occurring 11days after delivery without preeclampsia symptom including a review of the literature.
KeyWords
후기분만후자간증
Late postpartum eclamp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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