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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ID : 0358420080510050568
대한산부인과학회지
2008년 51권 5호 p.568 ~ p.573

임신 말기의 쌍둥이 임신부에서 다발성장기부전증후군 및 심내막염을 유발한 리스테리아 감염증 1예


Third trimester Listeriosis in twin pregnant woman with multiple organ dysfunction syndrome and combined endocarditis: A case report

소은정 (  ) - 강원대학교 의과대학 산부인과학교실

한애라 ( Han Ae-Ra ) - 울산대학교 의과대학 서울아산병원 산부인과학교실
원혜성 ( Won Hye-Sung ) - 울산대학교 의과대학 서울아산병원 산부인과학교실
조준식 ( Cho Jun-Sik ) - 강원대학교 의과대학 산부인과학교실
안태규 ( Ahn Tae-Gyu ) - 강원대학교 의과대학 산부인과학교실
이향아 ( Lee Hyang-Ah ) - 강원대학교 의과대학 산부인과학교실
황종윤 ( Hwang Jong-Yun ) - 강원대학교 의과대학 산부인과학교실
이동헌 ( Lee Dong-Heon ) - 강원대학교 의과대학 산부인과학교실

Abstract

리스테리아 감염증은 그 빈도는 낮으나 세포 매개성 면역이 저하되어 있는 사람에게서 발병하고 치사율과 합병증이 높은 질환이다. 특히 임신과 관련된 리스테리아 감염증이 많고, 임신 초기에는 자연유산과 태아 감염을 임신 말기에는 조기진통, 유산, 태아 감염, 신생아 감염 등의 합병증을 유발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저자들은 임신 34주 4일인 쌍둥이 임신부가 고열과 근육통을 주소로 내원하였다가 패혈증, 다발성장기기능부전증후군, 심내막염으로 진행하여 응급제왕절개술로 건강한 쌍둥이를 분만한 후 진단된 리스테리아 감염증 1예를 경험하였기에 간단한 문헌 고찰과 함께 보고하는 바이다.
Human listeriosis is a relatively rare but serious disease with mortality rate 20~40%. Listeria monocytogenes affects patients with decreased cell mediated immunity such as the elderly, transplant recipients, cancer patients, renal failure, diabetes, HIV, pregnant women and unborn child, neonate. We experienced a case of listeriosis in twin pregnant woman at 35th weeks without preterm labor. The pregnant woman present sepsis with fever at first time. Sepsis progress to MODS (multiple organ dysfunction syndrome) and combined endocarditis. We reported it with brief of literatures.
KeyWords
리스테리아, 쌍둥이 임신, 임신 제 3 삼분기
Listeria, Twin pregnancy, Trimester, thi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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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재저널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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