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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ID : 0358420080510101192
대한산부인과학회지
2008년 51권 10호 p.1192 ~ p.1197
정맥조영술로 확진된 골반울혈증후군 1예
A case of pelvic congestion syndrome diagnosed by venography
성승미 ( Sung Seung-Mi ) - 인하대학교병원 산부인과

박정우 ( Park Jung-Woo ) - 인하대학교 의과대학 산부인과학교실
최효성 ( Choi Hyo-Seong ) - 인하대학교 의과대학 산부인과학교실
김지연 ( Kim Jee-Yeon ) - 인하대학교 의과대학 산부인과학교실
이병익 ( Lee Byoung-Ick ) - 인하대학교 의과대학 산부인과학교실
- Abstract -
만성 골반통의 원인 중 하나로 알려져 있는 골반울혈증후군은 난소정맥 부전으로 인해 발생된다. 골반울혈증후군은 다양한 임상 증상을 보이기 때문에 발견하기가 어려울 뿐 아니라 전산화단층촬영이나 자기공명영상으로도 쉽게 진단되지 않으며, 성선 정맥조영술이 골반울혈증후군 환자를 평가하는데 확진 수단으로 여겨지고 있다. 치료로는 내과적 요법과 외과적 수술이 있다. 그러나 최근 들어 경도관 색전 요법이 가장 안전하고도 효과적인 치료 방법으로 알려져 있다. 저자들은 정맥조영술로 확진된 골반울혈증후군 1예를 경험하였기에 이를 문헌고찰과 함께 보고하는 바이다.
Pelvic congestion syndrome (PCS), which is said to occur due to ovarian vein incompetence, is a recognized cause of chronic pelvic pain (CPP). It is difficult to diagnose PCS because of a variety of symptoms. In addition, it can be underestimated by Computed Tomographic or Magnetic Resonance Imaging. At this time, gonadal venography remains the definitive imaging modality to evaluate patients with PCS. Medical and surgical approaches are available to treat PCS. More recently, however, transcatheter embolotherapy (TCE) has been shown to be both safe and effective. We have experienced a case of pelvic congestion syndrome that was diagnosed by venography.
- Key Words -
골반울혈증후군, 정맥조영술, 골반통
Pelvic congestion syndrome, Venography, Pelvic pain
- 원문 및 링크아웃 정보 -
  
- 등재저널 정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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