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동안 보지 않기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로딩중입니다.

쌍각자궁임신 31주에서 발생한 조기태반박리의 초음파적 진단 1예

A case of placental abruption diagnosed at 31 weeks by ultrasonography in bicornuate uterus

대한산부인과학회지 2010년 53권 3호 p.282 ~ 286
KMID : 0358420100530030282
홍정희 ( Hong Jeong-Hee ) - 순천향대학교 의과대학 산부인과학교실

김윤숙 ( Kim Yun-Sook ) - 순천향대학교 의과대학 산부인과학교실
선우재근 ( Sunwoo Jae-Gun ) - 순천향대학교 의과대학 산부인과학교실
배동한 ( Bae Dong-Han ) - 순천향대학교 의과대학 산부인과학교실
황인철 ( Hwang In-Chul ) - 순천향대학교 의과대학 산부인과학교실
한효상 ( Han Hyo-Sang ) - 순천향대학교 의과대학 산부인과학교실

Abstract

조기태반박리는 태아분만 전에 태반이 자궁벽으로부터 분리되는 현상을 의미한다. 발생빈도는 전체 임신의 약 1%로 보고되고 있으며, 이로 인한 주산기사망률은 약 20~40%에 이른다. 임상증상은 질출혈이 가장 많고, 주요 원인은 임신중독증, 고혈압, 그리고 조기양막파수이다. 진단은 주로 임상증상과 초음파로 이루어진다. 저자들은 최근 임신 31주의 쌍각자궁 임산부에서 조기진통으로 내원 후 초음파로 박리된 태반을 진단하여 응급 수술한 1예를 경험하였기에 간단한 문헌고찰과 함께 보고하는 바이다.

Placental abruption is defined as the early separation a normal placenta from the wall of the uterus before delivery of the fetus. The incidence of it is known 1% of all pregnancies and perinatal mortality rates from abruption range from 20% to 40% in recent studies. The most common symptom is vaginal bleeding. The causes are associated with preeclampsia, other hypertensive disorders, and premature rupture of membranes. It is diagnosed by clinical symptom, sign, and ultrasonography. Recently we have experienced a case of placental abruption diagnosed at 31 weeks by ultrasonography in bicornuate uterus with a brief review of the literature.
KeyWords
조기태반박리, 초음파, 쌍각자궁
Placental abruption, Ultrasonography, Bicornuate uterus
원문 및 링크아웃 정보
  
등재저널 정보
학술진흥재단(KCI) KoreaMed 대한의학회 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