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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14주에 진단된 흉제대결합 쌍둥이 1예

Thoraco?omphalopagus conjoined twins diagnosed at 14 weeks of gestation

대한산부인과학회지 2010년 53권 9호 p.838 ~ 841
KMID : 0358420100530090838
김나리네 ( Kim Narinay ) -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 산부인과

조윤성 ( Jo Yun-Sung ) -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 산부인과
장동규 ( Jang Dong-Gyu ) -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 산부인과
손현주 ( Son Hyun-Joo ) -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 산부인과
이귀세라 ( Lee Gui-Se-Ra ) -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 산부인과

Abstract

결합쌍둥이는 드문 질환이며 태아 사망률 또한 매우 높다. 부모에게 쌍둥이가 서로 결합해 있다는 사실을 인식시키고 의료진에게 태아의 예후에 대한 판단을 위하여 조기 진단은 매우 중요하다. 본 저자들은 임신 14주 2일에 2차원 및 3차원 복부 초음파를 이용하여 진단한 흉제대 결합쌍둥이 1예에 대한 증례를 보고하는 바이다.

Conjoined twins are very rare and the mortality rate of the fetus is extremely high. Early prenatal diagnosis is crucial, as it provides the opportunity for the mother and father to help in recognizing the conjunction of the twins and to help medical team in defining the prognosis of conjoined twins. We present a case of thoraco?omphalopagus conjoined twins diagnosed by two?dimensional and three?dimensional transabdominal sonography at 14+2 weeks of gestation.
KeyWords
흉제대결합 쌍둥이, 이차원초음파, 삼차원초음파
Conjoined twins, Two dimensional ultrasonography, Three dimensional ultrasonograp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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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재저널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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