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동안 보지 않기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로딩중입니다.

비정형적 메이그신드롬을 동반한 난소의 원발성 평활근종 1예

A rare case of primary ovarian leiomyoma with atypical Meigs’ syndrome

대한산부인과학회지 2012년 55권 4호 p.285 ~ 289
KMID : 0358420120550040285
최승연 ( Choi Seung-Yeon ) - 성균관대학교 의과대학 산부인과학교실

박진선 ( Park Jin-Sun ) - 성균관대학교 의과대학 산부인과학교실
이정원 ( Lee Jeong-Won ) - 성균관대학교 의과대학 산부인과학교실
김병기 ( Kim Byoung-Gie ) - 성균관대학교 의과대학 산부인과학교실
배덕수 ( Bae Duk-Soo ) - 성균관대학교 의과대학 산부인과학교실

Abstract

난소의 원발성 평활근종은 매우 희귀한 종양으로 비정형적 메이그신드롬을 동반한 난소의 원발성 평활근종은 더욱 드문 질환이다. 원발성 림프부종을 기저질환으로 가지고 있었던 13세 여성이 외음부의 부종을 주소로 본원에 내원하였다. 부인과 검사를 시행하던 도중 직장식 초음파에서 다량의 복수를 동반한 오른쪽 난소 종괴가 발견되었다. 6개월후 경과 관찰하였고 난소 종괴는 4 cm에서 6 cm으로 크기가 커졌다. 복강경수술을 시행 후 최종 병리학적 소견은 난소의 원발성 평활근종으로 밝혀졌다. 난소의 원발성 평활 근종은 보통 드문 발병률로 인해 수술전 발견이 어렵고 병리학적 유사성으로 인해 난소의 섬유종과도 감별하기 어려운 질환이다. 이에 우리는 비정형적 메이그신드롬을 동반한 난소의 원발성 평활근종 1예를 문헌 고찰과 함께 보고하는 바이다.

Primary ovarian leiomyoma is a rare benign ovarian tumor. Ovarian leiomyoma accompanied with atypical Meigs’ syndrome is extremely rare. A 13-year-old woman had underlying primary lymphedema and visited our clinic due to associated vulvar edema. During a gynecologic examination, we detected a right ovarian tumor with large amounts of ascites on transrectal ultrasonography. The tumor size increased from 4 to 7 cm during 6 months follow-up. After laparoscopic right ovarian tumorectomy, the final pathology of the tumor was primary ovarian leiomyoma. Ovarian leiomyomas are not typically suspected before surgery due to their extreme rarity and because they are easily misdiagnosed as fibroma during frozen biopsy due to similarities between both diseases. Here we introduce the case of a primary ovarian leiomyoma accompanied with atypical Meigs’ syndrome.
KeyWords
난소 평활근종, 비정형적 메이그신드롬, 희귀 질환, 난소
Ovarian leiomyoma, Meigs syndrome, Rare diseases, Ovary
원문 및 링크아웃 정보
  
등재저널 정보
학술진흥재단(KCI) KoreaMed 대한의학회 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