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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퇴골에 전이된 난소의 미성숙 기형종에서 발생한 병적 골절의 1예

A case of pathologic fracture of the proximal femur resulting from metastatic bone tumor of ovarian immature teratoma

대한산부인과학회지 2012년 55권 8호 p.590 ~ 595
KMID : 0358420120550080590
김태현 ( Kim Tae-Hyun ) - 성균관대학교 의과대학 삼성서울병원 산부인과학교실

최승연 ( Choi Seung-Yeon ) - 성균관대학교 의과대학 삼성서울병원 산부인과학교실
성지희 ( Sung Ji-Hee ) - 성균관대학교 의과대학 삼성서울병원 산부인과학교실
최철훈 ( Choi Chel-Hun ) - 성균관대학교 의과대학 삼성서울병원 산부인과학교실
서성욱 ( Seo Sung-Wook ) - 성균관대학교 의과대학 삼성서울병원 정형외과학교실
배덕수 ( Bae Duk-Soo ) - 성균관대학교 의과대학 삼성서울병원 산부인과학교실

Abstract

난소에서 발생하는 미성숙 기형종은 전체 난소암의 1% 미만을 차지하는 희귀종양으로, 평균 발생 연령은 10-20대로 젊은 여성에서 85%가 발생하고 있다. 예전에는 사망률이 매우 높은 질환으로 분류되었으나, 근래에는 항암제의 개발과 bleomycin, etoposide, cisplantin(BEP)의 복합투여요법으로 높은 생존율이 보고되고 있다. 또한 미성숙 기형종의 원격 전이는 매우 드물게 보고되고 있는데, 미성숙 기형종이 대퇴골에 전이되어 병적 골절이 발생한 1예를 경험하였다. 폐쇄정복/내부교정술과 BEP 화학요법 및 방사선 치료를 시행한 후, 환자는 혼자 보행이 가능한 상태로 14개월째 재발의 증거 없이 추적관찰 중에 있어 간단한 문헌과 함께 증례를 보고하는 바이다.

Composing of less than 1% of all ovarian cancers, immature teratoma is a malignancy that mainly affects the young. In this report, we present the first case of pathologic fracture of the proximal femur resulting from metastatic bone tumor of ovarian immature teratoma. A 33-year-old Korean female was diagnosed as immature teratoma of stage Ia and grade 3. Eleven months following initial surgery, she had developed right thigh pain and palpable mass, which was confirmed metastasis of immature teratoma. She had her right leg broken during concurrent chemoradiation. She took mass excision, closed reduction with internal fixation and allo-bone graft followed by 6 cycles of chemotherapy and 10 times of radiotherapy. Now she is on regular follow-up and remained disease-free for 14 months.
KeyWords
미성숙 기형종, 난소, 뼈전이, 병적 골절
Bone neoplasm, Teratoma, Fractures, Spontaneous, Ov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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