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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이성 임신성 융모막암종에 의한 신장 파열: 선택적 신장동맥색전술 1예 보고

Metastatic gestational trophoblastic tumor presenting as spontaneous kidney rupture: Treatment with embolization

대한산부인과학회지 2012년 55권 11호 p.874 ~ 877
KMID : 0358420120550110874
정혜원 ( Chung Hye-Won ) - 계명대학교 의과대학 산부인과학교실

최준용 ( Choi Jun-Yong ) - 계명대학교 의과대학 산부인과학교실
신소진 ( Shin So-Jin ) - 계명대학교 의과대학 산부인과학교실
조치흠 ( Cho Chi-Heum ) - 계명대학교 의과대학 산부인과학교실
차순도 ( Cha Soon-Do ) - 계명대학교 의과대학 산부인과학교실
권상훈 ( Kwon Sang-Hoon ) - 계명대학교 의과대학 산부인과학교실

Abstract

임신성 융모막암종은 다양한 장기로의 혈행성 전이를 보이며, 폐, 간, 그리고 드물지만 뇌, 신장으로 전이된다. 임신성 융모막암종은 과혈관성 종양으로 심각한 출혈을 야기할 수 있다. 이에 저자들은 전이성 임신성 융목막암종 환자에서 발생한 복강내 출혈에 대하여 미세코일을 이용한 선택적 신장동맥색전술을 시행한 1예를 보고하는 바이다.

Choriocarcinoma is a rapidly growing tumor that characteristically outgrows its blood supply. We report a rare case of metastatic choriocarcinoma presenting with acute right flank pain due to kidney rupture secondary to renal metastasis. The renal metastasis was embolised to stanch blood for control of hemorrhage. A brief review of the imaging features and therapeutic options for the ruptured renal metastases is discussed along with the case.
KeyWords
임신성 융모막암종, 신장파열, 색전술
Metastatic, Gestational trophoblastic tumor, Kidney rup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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