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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ID : 0358920010280030530
대한소아치과학회지
2001년 28권 3호 p.530 ~ p.534

접착형 아말감의 2년 후 임상적 평가


CLINICAL EVALUATION OF AMALGAM BONDING : TWO YEARS FOLLOW-UP

유필준 ( Ryu Phil-Jun ) - 서울대학교 치과대학 소아치과학교실

한세현 ( Hahn Se-Hyun ) - 서울대학교 치과대학 소아치과학교실 및 치의학연구소
김종철 ( Kim Chong-Chul ) - 서울대학교 치과대학 소아치과학교실 및 치학연구소

Abstract

많은 치과 임상가들은 아말감을 치질에 접착시키기 위해서 여러 접착재료를 이용해왔다. 이 런 술식의 장점으로는 미세누출의 감소로 인한 술후과민증의 감소, 변연파절의 감소, 삭제 후 치질의 강화, 적은 유지형태에서의 수복물의 유지등이 제시되어 왔다. 실제로 임상적 상황에서 이러한 술식의 장점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 이런 접착제가 임상적 환경에서 어떠한 잇점을 보이지 않는다면 시간과 비용을 낭비하는 이런 술식을 정당화하지 못할 것이다. 본 연구에서는 73개의 치아를 대상으로 하여 I급 와동과 II급 와동에 접착형과 비접착형 아말감으로 수복하였다. 접착제로는 Fuji I Glass Ionomer luting cement를 이용하였다. 평균 2년 후에 변연적합성을 평가하였으나 접착형 아말감과 비접착형 아말감 사이에 유의한 차이는 없었다.
Many dental practitioners are bonding amalgam to tooth structure. The potential advantage of this procedure, suggested by in vitro test results, are reduced microleakage, which could lead to a reduced incidence of postoperative sensitivity ; increased strength of the prepared tooth ; and retention of restoration in less retentive preparations, with the potential fer conserving tooth structure. Although in vitro studies support this procedure, its efficacy has not been adequately confirmed in the clinical environment. The authors placed traditional Class I and Class II, bonded and unbonded amalgam restorations in 76 teeth. Fuji I Glass Ionomer luting cement was the bonding agent selected. Marginal adaptation were evaluated after two years. the authors found no significant difference in marginal adaptation between bonded and unbonded restorations.
KeyWords
접착형 아말감, 변연적합성
Bonded amalgam, Marginal adaptation
원문 및 링크아웃 정보
 
등재저널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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