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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복 정도에 따른 대구치 이소맹출의 치험례

MANAGEMENT OF ECTOPICALLY ERUPTING PERMANENT MOLARS BY THE DEGREE OF IMPACTION

대한소아치과학회지 2010년 37권 1호 p.136 ~ 142
KMID : 0358920100370010136
이지현 ( Lee Ji-Hyun ) - 성균관대학교 의과대학 삼성서울병원 소아치과

김지연 ( Kim Ji-Yeon ) - 성균관대학교 의과대학 삼성서울병원 소아치과
박기태 ( Park Ki-Tae ) - 성균관대학교 의과대학 삼성서울병원 소아치과

Abstract

이소맹출은 치아가 비정상적인 위치나 방향으로 맹출하는 것으로 정의되며 구치부에서는 근심측으로 맹출하여 인접치아의 치근 흡수나 조기 탈락을 야기하여 공간 상실을 일으킬 수 있고, 부분 맹출된 경우 치은 하방의 치아우식 위험성이 증가하고 농양을 형성할 수도 있다. 구치부의 이소맹출 가운데 66% 정도는 가역적인 경우로 특별한 치료 없이 자연적으로 정상적인 맹출이 일어나며, 비가역적인 이소맹출의 경우에는 치아의 맹출 상태, 인접치에 의해 매복된 양, 인접치의 동요도, 통증이나 감염 여부 등의 여러 요인을 고려하여 본격적인 치료가 필요하다. 본 논문에서는 비가역적으로 이소맹출된 상악 제1대구치와 하악 제2대구치를 치간이개 고무줄, modified Halterman appliance 그리고 외과적 노출 후 modified Halterman appliance를 이용한 방법 등으로 정상적인 맹출을 유도한 증례를 보고 하는 바이다.

Ectopic eruption is defined as the eruption of the tooth in an abnormal position or orientation. In the molar region, ectopic eruption may cause distal root resorption and premature exfoliation of the neighbor teeth and uncontrolled space loss is followed. Prolonged partial impaction of the permanent molar may also cause undetected caries or abscess formation of the neighbor teeth. While 66% of ectopically erupting permanent molars are corrected spontaneously without treatment, the treatment is necessary for the irreversible ectopic eruption cases. The optimal treatment approach depends on a number of factors including the clinical eruption status of the molar, amount of enamel ledge and the mobility of the neighbor tooth, and the presence of pain or infection. This case report presents the results of treatment of the ectopically erupting maxillary first permanent molars and mandibular second molars using elastic separators or modified Halterman appliance with or without surgical approach.
KeyWords
이소맹출, 대구치
Ectopic eruption, Permanent molar, Halterman appli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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