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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시경 지혈 클립술로 치료한 Boerhaave 증후군 2예

Two Cases of Boerhaave’s Syndrome Treated by Endoscopic Hemoclipping

대한소화기내시경학회지 2009년 39권 6호 p.359 ~ 363
KMID : 0359020090390060359
장현정 ( Jang Hyun-Jeong ) - 경상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 내과학교실

김태효 ( Kim Tae-Hyo ) - 경상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 내과학교실
이창민 ( Lee Chang-Min ) - 경상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 내과학교실
주강 ( Ju Kang ) - 경상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 내과학교실
하창윤 ( Ha Chang-Yoon ) - 경상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 내과학교실
민현주 ( Min Hyun-Ju ) - 경상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 내과학교실
정운태 ( Jung Woon-Tae ) - 경상대학교 의과대학 내과학교실, 건강과학연구원
이옥재 ( Lee Ok-Jae ) - 경상대학교 의과대학 내과학교실, 건강과학연구원

Abstract

Boerhaave 증후군은 외상, 기구 또는 이물 흡인에 의한 천공이 아닌 자연적 식도 천공으로 주로 과식이나 음주 후 심한 구역, 구토에 의해 발생하는 질환이다. 식도 천공은 적절한 치료를 하지 않았을 때 사망률이 높은 질환이며, 전통적 치료법으로 수술적 배액술 후 일차봉합술을 시행해 왔었다. 하지만 최근에는 천공의 크기가 작거나, 종격동 내 오염이 국한되어 있고 패혈증의 증거가 없는 환자들에서 비수술적인 내시경 치료가 시도되고 있다. 이에 저자들은 Boerhaave 증후군 환자에서 내시경 지혈 클립술을 이용한 일차봉합술로 치료에 성공한 2예를 경험하여 문헌고찰과 함께 보고한다.

Boerhaave’s syndrome is a spontaneous esophageal perforation due to severe nausea and vomiting after hyperphagia or drinking, and it is not due to trauma, medical instrumentation or a foreign body. Untreated esophageal perforation is associated with high mortality, and the traditional treatment has been surgical drainage and primary repair of the perforation. However, non-surgical primary repair with an endoscopic procedure has recently been attempted in some selected patients with a small sized perforation, limited contamination of the mediastinum and no evidence of sepsis. We report here on 2 patients with Boerhaave’s syndrome and who were successfully treated via primary repair with endoscopic hemoclips, and we review the other cases of the Boerhaave’s syndrome that were treated with a endoscopic procedure.
KeyWords
Boerhaave 증후군, 식도 천공, 내시경 지혈 클립술
Boerhaave’s syndrome, Esophageal perforation, Endoscopic hemocl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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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재저널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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