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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단된 Sengstaken-Blakemore 관 위풍선의 내시경적 제거 1예

A Case of Endoscopic Removal of a Broken off Gastric Balloon from a Sengstaken-Blakemore Tube

대한소화기내시경학회지 2010년 40권 4호 p.249 ~ 251
KMID : 0359020100400040249
고동훈 ( Ko Dong-Hoon ) -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내과학교실

김창환 ( Kim Chang-Whan ) -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내과학교실
임창훈 ( Lim Chang-Hoon ) -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내과학교실
이석주 ( Lee Seok-Ju ) -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내과학교실
김정아 ( Kim Jeong-Ah ) -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내과학교실
김태호 ( Kim Tae-Ho ) -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내과학교실
한석원 ( Han Sok-Won ) -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내과학교실

Abstract

식도 정맥류 출혈 치료 방법 중 하나인 Sengstaken-Blakemore (S-B) 관 삽입은 궤양, 천공, S-B 관의 교환을 요하는 기능 장애 등을 포함한 합병증 때문에 제한된 경우에 한해서 사용하고 있다. S-B 관의 감입(impaction)은 매우 드물게 발생하는 합병증으로 감입된 S-B 관을 내시경 침형 절개도를 이용하여 제거한 1예의 국내 보고가 있다. 최근에 저자들은 토혈로 내원한 간경병증 환자가 자의로 S-B 관을 뽑는 과정에서 완전히 절단되어 위에 남은 위풍선을 내시경적 주사바늘 천자로 풍선의 공기를 뺀 후 올가미로 안전하게 제거한 1예를 경험하여 보고한다.

A Sengstaken-Blakemore (S-B) tube, when used approximately, still has a place in the management of acute variceal bleeding, and controls bleeding in 40∼90% of the cases. However its use is accompanied by number of complications such as esophageal ulcer, pulmonary aspiration, and malfunction of the tube, which requires replacement. We recently observed a very unusual complication: the remaining gastric balloon of a S-B tube was broken off in the fundus of stomach by the patient’s traction. The gastric balloon was easily and safely removed using an endoscopic snare after deflating the gastric balloon with a needle puncture.
KeyWords
S-B 관, 올가미, 주사바늘 천자
Sengstaken-Blakemore tube, Snare, Needle punc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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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재저널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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