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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졸중진료시스템: 대한뇌졸중학회의 정책 제언

Stroke System of Care: A Policy Statement from the Korean Stroke Society

대한신경과학회지 2015년 33권 3호 p.226 ~ 228
KMID : 0359720150330030226
이수주 ( Lee Soo-Joo ) - 을지대학교 의과대학 신경과학교실

박희권 ( Park Hee-Kwon ) - 인하대학교 의과대학 신경과학교실
박태환 ( Park Tae-Hwan ) - 서울의료원 신경과
이경복 ( Lee Kyung-Bok ) - 순천향대학교 의과대학 신경과학교실
배희준 ( Bae Hee-Joon ) -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신경과
나정호 ( Rha Joung-Ho ) - 인하대학교 의과대학 신경과학교실
허지회 ( Heo Ji-Hoe ) -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신경과학교실
이병철 ( Lee Byung-Chul ) - 한림대학교 의과대학 신경과학교실
정진상 ( Chung Chin-Sang ) - 성균관대학교 의과대학 신경과학교실
대한뇌졸중학회 정책위원회 (  )

Abstract

유례없이 빠른 인구 고령화 추세를 보이는 우리나라에서 뇌졸중은 단일 질환 사망률 2위이고, 발병 후 심한 장애를 남기므로 환자 개인뿐만 아니라 국가적으로 질병부담이 높은 질환이다. 또한 최근 치료 기술의 발전으로 뇌졸중은 예방도 중요하지만 적절한 급성기 치료의 중요성이 급격히 대두되는 질환이기도 하다.
뇌졸중의 급성기 치료는 빠른 재개통 치료와 뇌졸중전문치료실(Stroke Unit)의 효과가 입증되면서 미국과 독일 등 선진국에서는 국가 차원에서의 뇌졸중 진료시스템에 대한 꾸준한 개선 노력이 있어 왔다[1,2]. 그러나 우리나라는 국가 차원의 시스템 구축 및 개선 노력은 미미하고, 몇몇 대학병원 중심의 제한적 정부지원에 머무르고 있다.
2015년도 춘계학술대회 때 대한뇌졸중학회는 전국 어디에서 뇌졸중이 발병하든지 적절한 시간 내에 적절한 치료가 가능하도록 하자는 뇌졸중 안전망의 구축을 제창한 바 있다. 이를 위한 정책 활동의 일환으로 대한뇌졸중학회 정책위원회에서는 국내의 뇌졸중 진료 현황을 파악하고자 현재 일선에서 급성기 뇌졸중 치료를 담당하고 있는 병원들을 대상으로 2014년 겨울 설문조사를 시행하였고, 분석결과를 이번호 대한신경과학회지에 발표하면서[1], 병행하여 우리나라 뇌졸중 진료 현황 및 시스템을 점검하고 향후 정책방향에 대한 제언을 하고자 한다.

KeyWords

Stroke care, Stroke center, Stroke un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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