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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마비가 초기 증상으로 나타난 크립토코쿠스수막염

Cryptococcal Meningitis Initially Presenting with Hemiparesis

대한신경과학회지 2016년 34권 3호 p.250 ~ 252
KMID : 0359720160340030250
이건희 ( Lee Gun-Hee ) - 경북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 신경과학교실

변우량 ( Byun Woo-Ryang ) - 경북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 신경과학교실
이호철 ( Lee Ho-Cheol ) - 경북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 신경과학교실
박성파 ( Park Sung-Pa ) - 경북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 신경과학교실
서종근 ( Seo Jong-Geun ) - 경북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 신경과학교실

Abstract

크립토코쿠스수막염은 중추신경계의 가장 흔한 진균감염 중 하나로 스테로이드치료, 림프종, 장기이식, 사람면역결핍바이러스감염으로 인한 면역력이 저하된 환자에서 주로 발생한다[1]. 크립토코쿠스수막염의 가장 흔한 임상 증상은 두통과 발열이며, 의식저하, 경련, 수막자극증상이 발생할 수 있다[1-3]. 국소신경계결손을 동반하는 경우에는 그렇지 않은 경우에 비해 예후가 더 좋지 않아 정확한 진단 후 적극적인 치료가 중요하다[2]. 저자들은 갑자기 발생한 편마비 증상으로 내원한 환자를 크립토코쿠스수막염으로 진단하여 항진균제 치료 후 호전된 증례를 경험하였기에 보고한다.

KeyWords

Cryptococcal menignitis, Hemiparesis
원문 및 링크아웃 정보
등재저널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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