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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체황반견인증후군의 임상 양상과 유리체절제술의 효과

Clinical Manifestation and Result of Vitrectomy of Vitreomacular Traction Syndrome

대한안과학회지 2008년 49권 9호 p.1468 ~ 1474
KMID : 0360220080490091468
임원일 ( Rhim Won-IL ) - 공안과의원

김형수 ( Kim Hyung-Su ) - 공안과의원
이은구 ( Lee Eun-Koo ) - 공안과의원

Abstract

목적: 유리체황반견인증후군의 임상 양상과 이에 대한 유리체절제술의 효과에 대해 알아보고자 하였다.

대상과 방법: 유리체황반견인증후군으로 진단된 26안을 대상으로 빛간섭단층촬영을 통해 임상 양상과 시력 변화의 연관성을 조사하였다.

결과: 유리체절제술을 시행하지 않고 경과 관찰한 8안 중 3안에서 유리체황반견인이 소실되었다. 그 중 1안은 시력을 회복하였으나, 2안은 스폰지성황반부종이 지속되어 시력이 회복되지 않았다. 유리체절제술 후 6안(46.2%)에서 시력이 두줄 이상 호전되었으며, 수술 전 빛간섭단층촬영 소견상 스폰지성황반부종과 견인망막박리가 없이 황반낭종이 동반된 유리체황반견인증후군 환자에서 유리체절제술 후 좋은 시력 예후를 보였다.

결론: 유리체황반견인증후군 환자는 유리체절제술을 통해 현저한 시력 회복을 기대할 수 있으며, 수술 전 빛간섭단층촬영 검사를 통해 이를 예측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대한안과학회지 2008;49(9):1468-1474>

Purpose: To investigate the clinical manifestation and the result of vitrectomy in patients with vitreomacular traction syndrome.

Methods: Optical coherent tomography (OCT) was used to evaluate the clinical manifestation and the results of vitrectomy for 26 eyes with vitreomacular traction syndrome.

Results: Spontaneous relief of vitreomacular traction was achieved in 3 of 8 eyes after a mean follow-up duration of 9 months. One eye recovered visual acuity, but the other 2 eyes could not attain better visual acuity because of persistent sponge-like macular edemas. Six of 13 eyes (46%) improved by two or more lines of visual acuity after vitrectomy. The presence of simple macular cysts without sponge-like macular edemas or tractional retinal detachment seemed to be related to good results after vitrectomy.

Conclusions: Vitrectomy is a preferable way to treat vitreomacular traction syndrome. Preoperative OCT could predict the surgical prognosis. J Korean Ophthalmol Soc 2008;49(9):1468-1474
KeyWords

Opticalcoherenttomography, Vitrectomy, Vitreomaculartractionsyndrome
원문 및 링크아웃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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