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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심장액맥락망막병증의 레이저 치료 후 발생한 맥락막신생혈관 4예

Laser-Induced Choroidal Neovascularization in Central Serous Chorioretinopathy: 4 Cases

대한안과학회지 2012년 53권 6호 p.886 ~ 894
KMID : 0360220120530060886
이승현 ( Lee Seung-Hyen ) - 건국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 안과학교실

정혜원 ( Chung Hye-Won ) - 건국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 안과학교실
김형찬 ( Kim Hyung-Chan ) - 건국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 안과학교실

Abstract

목 적: 중심장액맥락망막병증의 레이저 치료 후 맥락막신생혈관이 발생한 증례들을 경험하여 문헌고찰과 함께 보고하고자 한다.

증례요약: 시력저하를 주소로 내원한 중심장액맥락망막병증 환자 4명(4안) 중 3명에서 레이저광응고술, 1명에서 광역학치료를 시행하였다. 치료 후 3명은 평균 1개월 후, 1명은 1년 3개월 후 치료 시행부위에서 맥락막신생혈관이 발생하였다. 맥락막신생혈관의 치료로 3명에서 유리체강내 베바시주맙 주입술을 시행하였고, 1명에서는 아르곤레이저 광응고술을 시행하였다. 시력호전과 함께 병변은 치료 되었으며 이후 안정된 상태를 유지하였다.

결 론: 중심장액맥락망막병증에서 레이저 치료는 아직까지 좋은 효과를 보이는 치료방법이지만 이차적인 맥락막신생혈관 등의 합병증을 동반할 수 있어 주의를 요한다.

Purpose: To report the choroidal neovascularization of 4 patients in central serous chorioretinopathy treated with laser treatment.

Case summary: We reported 4 patients with central serous chorioretinopathy. Three patients were treated with focal laser photocoagulation, and 1 patient with photodynamic treatment. All patients newly developed choroidal neovascularization (CNV) after treatment at the area of laser treatment. Three patients received intravitreal anti-VEGF injection and 1 patient received argon laser photocoagulation for the treatment of CNV. After the treatment, the CNV was resolved with improved visual acuity.

Conclusions: Laser treatment may be efficacious tool to achieve rapid resolution in central serous chorioretinopathy until now. However, more caution at the time of treatment and close follow-up after treatment are warranted.
KeyWords

Central serous chorioretinopathy, Choroidal neovascularization, Intravitreal anti-VEGF injection, Laser complica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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