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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방으로 전위된 중위 지골 골단 골절 - 1예 보고-

Volarly Displaced Epiphyseal Fracture of the Middle Phalanx - A Case Report -

대한정형외과학회지 2008년 43권 2호 p.262 ~ 265
김재광 ( Kim Jae-Kwang ) - 이화여자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 정형외과학교실

변해일 ( Byeun Hae-Il ) - 이화여자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 정형외과학교실

Abstract

저자들은 12세 된 소년에서 제 5 중수 지골 근위 지간 관절에 과신전 손상을 받은 후 중위 지골 근위 골단에 골절이 생기고 이 골편이 관절의 전방으로 전위된 손상을 관찰하였다. 방사선 사진 상 골절된 골단의 관절면이 근위 지골 두(head) 방향을 향하고 있었고, 근위 지간 관절의 탈구는 보이지 않았다. 이는 전에 문헌 보고된 근위 지간 관절 탈구 후 정복하는 과정에서 골단이 골절되어 전방으로 전위된 것과는 다른 소견으로 발생 기전이 다르다는 것을 의미한다. 본 증례는 도수 정복으로도 만족스럽게 치료 되었고, 수상 후 6개월에 이학적 검사나 방사선 소견 상 이상 소견이 발견되지 않았다.

A 12-year old boy sustained a volarly displaced fracture of the middle phalanx after sustaining a hyperextension injury to the fifth finger. The alignment of the proximal interphalangeal (PIP) joint was maintained and the articular surface of the displaced epiphysis faced the proximal phalangeal head. This is different from case reported elsewhere, which described volarly displaced epiphyseal fractures during the reduction of a volar PIP dislocation. This means that the pathomechanism in the present case is different from the previously reported cases. The closed reduction was successful and the hand function of the patient was satisfactory at the 6 month follow-up.

키워드

중위 지골;골단 골절;전방 전위
Middle phalanx;Epiphyseal fracture;Volarly displac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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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M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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