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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르소니지-터너 증후군에서 근력 약화시기에 스테로이드 투여의 의미

The Purport of Steroid Treatment in the Weakness Phase of Parsonage-Turner Syndrome

대한정형외과학회지 2012년 47권 4호 p.311 ~ 315
KMID : 0361620120470040311
이근우 ( Lee Gun-Woo ) - 고신대학교 의과대학 복음병원 정형외과학교실

권영호 ( Kwon Young-Ho ) - 고신대학교 의과대학 복음병원 정형외과학교실

Abstract

파르소니지-터너 증후군(Parsonage-Turner syndrome)은 견갑부 및 상완의 동통 및 근력 약화를 야기하는 매우 드문 질환으로, 예후는 대부분 양호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약 5-10%에서 영구적인 근력 약화를 야기할 수 있다. 근력 약화가 발생되기 전에 스테로이드를 투여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고 보고되고 있으나, 근력 약화 이후에 스테로이드 투여의 효용성에 대한 문헌은 아직 보고된 적이 없었다. 저자들은 6예의 적은 증례수이기는 하나, 근력 약화기 이후에 스테로이드를 투여하여 만족스러운 치료 결과를 얻어, 문헌 고찰과 함께 보고하고자 한다.

This article presents six cases of Parsonage-Turner syndrome with corticosteroid therapy in the muscle weakness phase. Three cases did not receive injected steroids after the onset of muscle weakness, and were classified as Group 1. The other three cases received injected steroid from just after muscle weakness onset, and were classified as Group 2. This article has a small study group of six cases, but is the first case study about the efficacy of steroids in the muscle weakness phase, showing a better treatment result when steroids were injected during the muscle weakness period. We report these findings, together with a review of the literature.
KeyWords
파르소니지-터너 증후군, 스테로이드
Parsonage-Turner syndrome, corticosteroid
원문 및 링크아웃 정보
 
등재저널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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