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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ID : 0361720040150040341
대한주산의학회잡지
2004년 15권 4호 p.341 ~ p.349
종설 : 태아영아의 생존한계와 관리
Reviews : The Limit of Viability and Care of Fetal Infants
김창렬 ( Kim Chang-Ryul ) - 한양대학교 의과대학 소아과학교실

- Abstract -
모든 의료의 목표는 질병을 치료하거나, 혹은 환자의 주 증상을 경감시켜 주거나, 아니면 적극적인 치료 보다는 단지 현재의 환자 상태에서 더 이상의 고통을 주지 않고 최대한 편안하게 해주는 것이다. 즉 환자를 접할 때 환자의 질병 상태를 고려하여 효능이 있는 치료법들을 나열해보고, 이 가운데 어떤 치료가 환자에게 부작용이나 독성반응 보다는 득이 많은 지를 심사숙고한 후 가장 좋은 치료법을 선택하여 환자 치료에 임하게 되는 것이다. 이와 같이 의사는 환자의 질병을 진단하고 어떤 치료법이 현재의 환자상태에서 가장 적합한지 항상 결정을 해야 한다. 신생아를 다루는 의사 또한 분만실에서 아기가 태어나자 마자 위와 같은 결정을 내려야 하는 경우가 생기는데, 특히 태아영아(fetal infant)가 출생했을 때 얼마나 미숙한 신생아부터 적극적으로 치료에 임해야 하는
지 결정해야 한다. 태아란 임신 9주부터 출생 때까지의 기간으로 최근 의술의 발달로 생존 가능한 태아의 재태연령이 점점 낮아지고 있다.
- Key Word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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