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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만 후 후복막강 혈종으로 오인된 신동맥류 파열

Rupture of Renal Artery Aneurysm Misdiagnosed as Postpartum Retroperitoneal Hematoma

대한주산의학회잡지 2010년 21권 3호 p.298 ~ 301
김승철 ( Kim Seong-Chol ) - 부산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 산부인과학교실

문수현 ( Moon Soo-Hyeon ) - 부산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 산부인과학교실
주종길 ( Joo Jong-Kil ) - 부산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 산부인과학교실
이동형 ( Lee Dong-Hyung ) - 부산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 산부인과학교실

Abstract

신동맥에서 발견되는 동맥류는 비교적 드물고 대부분 무증상이다. 보고된 조사에 따르면 그 빈도는 0.1%로 알려져 있지만 이들 중 동맥류가 파열될 확률은 3%에 지나지 않는다. 전세계적으로 임신 중에 진단된 신동맥류 파열은 30예정도가 보고되어 있으나 분만 후 파열이 진단된 예는 아직 보고된 바가 없다. 저자들은 분만 후 후복막강 혈종으로 오인된 신동맥류 파열을 경험하였기에 간단한 문헌고찰과 함께 보고하는 바이다.

Aneurysms in the renal artery are relatively rare and predominately asymptomatic. Histological data estimate that renal artery aneurysms (RAAs) are found in 0.1% of the general population. The most catastrophic complication of RAA is rupture, which occurs in less than 3% of patients. Nearly 30 cases of rupture of RAA (RRAA) during pregnancy have been reported in the international literature, but no RRAA diagnosed after labor has been reported. We report on the first case of acute RRAA after labor, which was initially misdiagnosed as postpartum retroperitoneal hematoma, and provide a brief
review of the literature.

키워드

임신; 신동맥류; 파열
Pregnancy; Renal artery aneurysm; Rup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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