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로딩중입니다.

임신 3삼분기에 산전초음파검사로 진단된 태아단순포진뇌염 1예

A Case of Fetal Herpes Simplex Encephalitis Diagnosed Prenatally by Ultrasonography in the Third Trimester

대한초음파의학회지 2007년 26권 4호 p.207 ~ 210
이미범 ( Lee Mee-Bum ) -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산부인과학교실

김유리 ( Kim Yu-Ri ) -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산부인과학교실
황한성 ( Hwang Han-Sung ) -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산부인과학교실
박용원 ( Park Yong-Won ) -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산부인과학교실
김영한 ( Kim Young-Han ) -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산부인과학교실

Abstract

선천성 단순포진바이러스 감염의 대부분은 주산기에 양막의 파열 또는 분만 시 아기에게 감염이 되며 태반이나 파열되지 않은 양막을 통하여 감염되는 경우는 드문 것으로 알려져 있다 [1]. 저자들은 임신 36주에 시행한 산전 초음파 소견에서 뇌실 확장증 등의 이상 소견을 보여 임신 36주에 응급 제왕절개수술을 시행하였고, 분만 후 시행한 두부 초음파와 자기공명영상 및 신생아 혈청 및 뇌척수액 검사에서 단순포진뇌염이 진단된 1예를 경험하였기에 간단한 문헌 고찰과 함께 이를 보고하고자 한다.

키워드

herpes simplex;infection;encephalitis;fetus;US;hydrocephalus
원문 및 링크아웃 정보
등재저널 정보
KCI
KoreaMed
KAM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