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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소 도포가 미백 처리된 치아의 색변화에 미치는 영향

The effect of fluoridation on discoloring of bleached teeth

대한치과보철학회지 2009년 47권 3호 p.257 ~ 265
장향아 ( Jang Hyang-Ah ) - 고려대학교 임상치의학대학원 심미수복학과

서규원 ( Suh Kyu-Won ) - 고려대학교 임상치의학대학원
류재준 ( Ryu Jae-Jun ) - 고려대학교 임상치의학대학원

Abstract

연구목적: 전문가 미백술 후 불소 도포가 커피 착색 시 치아 색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고자 하는 것이다.

연구재료 및 방법: 44 개의 시편은 임의로 4 개 그룹으로 나누었다. 그룹 1은 미백과 불소 처리를 하지 않고 치아 색에 대한 커피의 영향을 알아보기 위한 대조군이다. 그룹 2, 3, 4는 35% 과산화수소로 하루에 30 분간 3 일 동안 미백 처리 하였다. 그룹 2는 불소 도포를 하지 않았고, 그룹 3과 4에는 각각 Cavity shield®와 pH 7 Gel®을 도포하였다. 모든 그룹은 7 일간 커피 용액에 침전시켰다. 분광광도계 (VITA Easyshade®)를 사용하여 명도 지수, 채도 지수, 색상 지수를 3 회 반복 측정하였다.

결 과: 미백 처리한 그룹에서 명도 지수, 색상 지수의 증가와 채도 지수 감소를 보였다. 이는 Tukey의HSD를 이용한 쌍체 비교 시 미백한 그룹의 명도 지수, 색상 지수 변화는 미백하지 않은 그룹과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 (P < .05). 커피 적용 시 모든 그룹에서 명도 지수, 색상 지수의 점차적인 감소를 보였고, 채도 지수는 감소 후 증가하였다. 커피 적용 7 일 후 그룹 간 명도 지수, 채도 지수, 색상 지수 변화는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P > .05). 또한 Cavity shield??와 pH 7 Gel??을 도포한 그룹 간에도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P> .05).

결 론: 불소 도포가 치아 미백 후 외인성 착색을 방지하는데 도움을 주지 못한다고 결론지을 수 있었다.

Statement of problem & Purpose: To study the effect of different fluoridation methods after in-office bleaching on the color of teeth during severe staining with coffee.

Material and Methods: 44 specimens were randomly divided into four groups. Group 1 (no bleaching, no fluoride, coffee) was served as control for the influence of coffee on the color of untreated teeth. Group 2, 3 and 4 were undergone bleaching with 35% H2O2 for 30 minutes a day on 3 consecutive days. Group 2 was remained without fluoridation.bGroup 3 and 4 were fluoridated for 1 hour with either Cavity shield® or pH 7 Gel®. All of groups were immersed in coffee solution for 7 days. Color determination was accomplished using the spectrophotometer (VITA Easyshade®).

Results: △L and △h increased, whereas △C decreased in the bleached groups. Pairwise comparisons with Tukey’s HSD showed that there were statistically significant differences for △L and △h between the bleached groups and the non-bleached group (P < .05). △L and △h decreased continuously, while △C showed an increase after a decrease in all of groups during immersion in coffee solution. After immersion in coffee solution for 7 days there were no statistically
significant differences for △L, △C and △h between the groups (P > .05). Also there were no statistically significant differences for △L, △C and △h between the group 3 treated with Cavity shield® and the group 4 treated with pH 7 Gel® (P > .05).

Conclusion: It was concluded that fluoridation was not beneficial to the prevention of extrinsic
stains after bleaching.

키워드

미백;불소 도포;치아 색변화;분광광도계
bleaching;fluoridation;discoloring;spectrophotome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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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I
KoreaM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