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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문상부암의 근치적 방사선 치료

Squamous Cell Carcinoma of the Supraglottic Larynx Treated with Radiation Therapy

대한치료방사선과학회지 1989년 7권 1호 p.37 ~ 42
박찬일 ( Park Charn-Il ) -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치료방사선과

김광현 ( Kim Kwang-Hyun ) -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이비인후과학교실

Abstract

1979년 3월부터 1984년 2월까지 성문상부의 편평상피암으로 진단되어 근치적 방사선치료를 시행한 66명을 대상으로 치료성적을 분석하였다. 전체 환자군의 최소 추적기간은 4년이었다. 진단 당시 전체 환자군의 78%가 T3 T4 병변이었고 임파절 전이율은 58%이었으며, 전체 환자군의 5년 생존율은 31.3%, 병기에 따른 생존율은 병기 Ⅱ, Ⅲ, Ⅳ에서 각각 60.7%, 45.7% 및 13.5% 이었다. 3망의 환자(5%)에서 원격전이가 관찰되었으며 수술을 요하는 주부작용률은 11%이었다. 방사선치료 후 잔유병변 또는 재발에 대한 구제수술 성공률은 57%이었다. 병기 Ⅰ, Ⅱ 및 병기 Ⅲ 초기의 성문상부암은 방사선 단독 치료만으로도 높은 근치율과 생존자의 성대기능 보존이 가능하나, 병기 Ⅲ과 IV의 성문상부암 환자 중 경부에 전이된 임파절의 절제가 가능한 환자는 수술과 방사선치료의 병용이 권장된다.

Sixty-six patients with squamous cell carcinoma of the supraglottic larynx received irradiation with curative intent between 1979 and 1985 were retrospectively analysed.
All patients had a minimum follow-up of 4 years. Of the entire group consisting of 73% T3 and T4 lesions and 58% lymph node metastases, a 5-year acturial survival rate was 31.3%. A 5-year acturial survival rates for stage Ⅱ, Ⅲ and IV were 60.7%, 46.7% and 13.5% respectively (p<0.05).
Patients without lymphnode metastases had better survival rate than those with costive lymphnode metastases(54.8% vs 12.2%) (p<0.005). Surgical salvage rate was 4/7 (57%).
Three patients developed distant metastases. Major complications requiring surgery were seen in 11% Radiation therapy alone with surgical salvage was an effective, voice preserving treatment for stage Ⅰ, Ⅱ and selected Ⅲ carcinoma of the supraglottic carcinoma, however planned combined treatment with surgery and radiation therapy is advised for stage Ⅲ and IV carcinoma of the supraglottic larynx with resectable neck disease.

키워드

Squamous cell carcinoma;Supraglottic larynx;Radiation therapy;5-year survival r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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