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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강인두 종양의 방사선 치료 성적

Primary Radiotherapy of Oropharyngeal Carcinoma:Experience in Korea Cancer Center Hospital (1980. 1-1986. 12)

대한치료방사선과학회지 1990년 8권 2호 p.189 ~ 198
박영환 ( Park Young-Hwan ) - 원자력병원 치료방사선과

박우윤 ( Park Woo-Yoon ) - 원자력병원 치료방사선과
조철구 ( Cho Chul-Koo ) - 원자력병원 치료방사선과
고경환 ( Koh Kyoung-Hwan ) - 원자력병원 치료방사선과
류성렬 ( Yoo Seong-Yul ) - 원자력병원 치료방사선과
심윤상 ( Shim Yoon-Sang ) - 원자력병원 이비인후과
오경균 ( Oh Kyoung-Kyun ) - 원자력병원 이비인후과
이용식 ( Lee Yong-Sik ) - 원자력병원 이비인후과

Abstract

저자들은 1980년 1월부터 1986년 12월까지 원자력병원 치료방사선과에서 방사선 치료를 받은 77명의 구강인두 편평상피 종양 환자들을 대상으로 한 후향적 분석을 통하여 다음과 같이 결과를 얻었다.
구강인두 종양의 원발 부위별 환자분포를 보면 편도부위 종양이 42예로 가장 많았고 연구개 종양이 12예, 구강저 종양이 9예 그리고 측인두 및 후인두벽 종양이 3예순이었다.
구강인두 부위에 침범한 병소들을 총체적으로 분석한 경우 원발병소의 병기에 따른 국소관해율은 T1과 T2 그리고 T3와 T4 병기에서 각각 80%와 77% 그리고 73%와 40%였고 전체적으로 70%의 국소관해율을 보였다. 국소관해율은 원발병소의 병기가 낮을수록, 또한 원발부위로 볼 때 연구개부위 종양에서, 그리고 분화도상에 미분화된 세포를 가진 경우에 가장 높았다. 국소적 임파선의 병기에 따른 국소임파관해율은 N1과 N2 그리고 N3 병기에서 각각 96%와 73% 그리고 40%였으며 전체적으로 70%의 국소임파관해율을 보였다.
원발병소의 병기에 따른 5년 생존율은 T1과 T2에서 71%, T3와 T4에서 46%였다(p<0.05). 또한, 편도부위에 생긴 종양의 경우 5년 생존율은 주위조직으로의 침범이 없는 군이 있는 군보다 통계적인 유의차로 높았다(p<0.01).
결론적으로 볼 때 방사선 요법이 해부학적 형태 유지 및 기능적인 보존측면에서 구강인두 종양에 대한 일차적인 치료방법으로서 효과적인 것으로 사료된다.

Sixty-six patients with squamous cell carcinoma of the cropharynx were treated with radiation therapy and retrospectively analyzed to evaluate the treatment result in the Department of Therapeutic Radiology, Korea Cancer Center Hospital between January 1980 and December 1986.
There were 42 patients with carcinoma of the tonsil including the fossa and pillar, 9 patients with carcinoma of the base of tongue, 12 patients with carcinoma of the soft palate, and 3 patiens with carcinoma of the posterior and lateral pharyngeal walls.
Considering all oropharyngeal sites of involvement together, response rates for T1, T2, T3, and T4 were 80%, 77%, 73%, and 40%, respectively, with a overall response rate of 70%. The response rate for N1, N2, and N3 were 69%, 63% and 40%, respectively, with the overall regional response rate of 70%. In lower T status, undifferentiated carcinoma and primary tumor arising from the soft palate, higher response rates were obtained.
The 5 year overall and disease-free survival rate were 56%, 55%, respectively. A better prognosis was obtained in early T stage(T1+T2)(p<0.01) and in patients without tumor extension into adjacent structures in carcinomas arising from tonsillar area(p<0.01).
Though this study we suggest that, in terms of anatomical and functional preservation, radiation therapy seems to be an effective method for the primary treatment of patients with radiation therapy seems to be an effective method for the primary treatment of patients with oropharyngeal carcinoma.

키워드

Oropharynx;Squamous cell carcinoma;Radiation therap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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