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로딩중입니다.

20예의 뇌간종양 환자의 방사선치료 결과

Brainstem Tumors-Results of 20 Patients Treated with Radiation Therapy

대한치료방사선과학회지 1992년 10권 1호 p.15 ~ 20
김우철 ( Kim Woo-Cheol ) -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치료방사선과

서창옥 ( Suh Chang-Ok ) -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치료방사선과
표홍렬 ( Pyo Hong-Ryull ) -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치료방사선과
노준규 ( Loh Juhn-Kyu ) -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치료방사선과
김귀언 ( Kim Gwi-Eon ) -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치료방사선과

Abstract

1980년부터 1990년까지 연세의료원 암쎈터 치료방사선과에서 방사선 치료를 받은 20예 (남자 : 여자 = 10:10. 성인 : 소아 = 8:12)의 뇌간종양 환자의 치료결과를 분석하여 보았다. 총 20예의 환자 중 13예에서는 보통 분할 방사선치료(분할 당 180∼200 cGy, 주 5회, 총 4680∼5400 cGy)를 시행하였고 나머지 7예에서는 과분할 방사선치료(분할 당 100 cGy, 1일 2회, 주 10회 총 7200 cGy)를 시행하였다. 중앙추적 기간은 보통 분할 방사선 치료군과 과분할 방사선 치료군에서 각각 36개월과 10개월이었다. 20예의 환자 중 4예에서는 치료전 병리학적 진단을 얻을 수 있었다. 이중 3예는 저분화 성상 세포종양이었고 1예는 미분화 성상 세포종양이었다. 전체 대상환자의 실제 2년 생존율은 30%이었다. 예후인자로 나이, 증상 발현기간, 종양 형태 등을 분석해 보았는데, 증상발현기간이 긴 환자에서 짧은 환자보다 예후가 좋았고, 성인에서 소아보다 예후가 좋았다. 종양 형태간에는 차이가 없었다. 보통 분할 방사선 치료군보다 과분할 방사선 치료군에서 초기 임상적 치료 반응이 좋았다. 보통 분할 방사선 치료군과 과분할 방사선치료군을 비교하는 것은 환자의 숫자가 적고, 과분할 방사선치료군의 추적 기간이 짧아 어려웠다.

A total of 20 patients(male : female=10:10, adult : children=8:12) with brainstem tumors had been received radiation therapy in the Department of Radiation Oncology, Yonsei Cancer Center, Yonsei University College of Medicine between 1980 and 1990. Thirteen of 20 patients were treated with conventional radiation therapy (before 1989, 180∼200 cGy per fraction, 5 days a week, total dose 4680∼ 5400 cGy), and seven patients were treated with hypefractionated radiation therapy(in 1990, 100 cGy per fraction, twice daily 10 fractions a week, total dose 7200 cGy). Median follow up periods for conventional radiation therapy group and hyperfractionated radiation therapy group were 39 months and 10 months, respectively. Four of 20 Patients had histopathologic diagnosis prior to treatment ; 3 cases were low grade astrocytoma and 1 case was high grade astrocytoma. Overall 2-year actuarial survival rate was 30%. The prognosis of patients with a longer duration of symptom and sign was better(60% vs 12%), and the adult(52%) was better than children(14%). There was no significant difference between the focal(29%) and diffuse(20%) type. The initial clinical response was better in the hyperfractionated radiation therapy group. Because of the relatively small number of Patients and short follow up Period in hyPerFractionated radiation therapy group, there was no comparison between two group.

키워드

Brainstem glioma;Radiation therapy;Hyperfractionation
원문 및 링크아웃 정보
 
등재저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