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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창에 대한 문헌적 고찰

A literatual study on the Ecthyma

대한한방외관과학회지 1997년 10권 1호 p.209 ~ 246
김희택 ( Kim Hee-Taek ) - 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 외관과학교실

오영선 ( Oh Young-Seon ) - 대전대학교 한의과대학
노석선 ( Roh Seok-Sun ) - 대전대학교 한의과대학 외관과교실

Abstract

염창에 대한 역대 문헌을 고찰해 본 결과 다음과 같은 결론을 얻었다.1. 염창의 발생원인에 대하여 외인으로는 풍사독기, 풍열사기, 풍열습독, 내인으로는 신장허한, 신경한기공우하초, 휴손간신, 음화하류, 비허습열하주, 간신허패, 삼양습열, 삼음허열을, 불내외인으로는 음식기거, 방사과도, 우사울노, 피부파상, 교상 등으로 구분하였다.2. 염창과 관련된 장부로는 간, 비, 신 등이 있다.3. 염창의 호발부위는 족삼리혈과 음교혈 주위이며 내외로 구별하여 외염창은 삼양경의 습열이 울결되어 발생하며 이치이고, 내염창은 난치로 삼음경의 허열로 인하여 발생한다.4. 빈도에 따른 처방분류에서는 보중익기탕이 19회로 가장 많았으며 격지고 11회, 육미지황환 9회 등이 사용되었다.5. 빈도에 따른 약물분류에서는 수은 함유물인 경분의 사용빈도가 95회로 가장 많았으며 유향 64회, 몰약 48회 등이 사용되었는데 염창의 치료에 있어 염증을 제거하기 위하여 살충, 공독시키는 약물과 통증을 억제하기 위하여 이기지통 시키는 약물들이 다용되었다.6. 약물의 약리에 따른 분류에서는 청열해독약과 활혈거어약이 다용되었는데 이는 염창이 열독으로 인하여 기혈이 응체하여 발생하기 때문에 이를 제거할 목적으로 청열해독, 활혈거어의 약물이 다용되었다.7. 사기에 의한 분류에서는 온성의 약이 가장 많이 사용되었고 그 다음으로 한성과 양성의 약물이 사용되었고 열성의 약물은 적게 사용되었다.8. 오미에 의한 분류에서는 고미와 신미가 많았고, 그 다음으로는 감미, 함미, 산미의 순으로 나타났다.9. 독성에 의한 분류에서는 무독한 약물이 대부분을 차지하였고, 그 다음으로 소독과 대독의 순으로 나타났다.10. 귀경에 의한 분류에서는 간경에 소속된 약물이 가장 많았으며 그 다음으로는 폐경, 비경, 위경, 신경의 순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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