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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장풍(鵝掌風)에 관한 문헌적 고찰

A literatual studies on the ajangpung

대한한방외관과학회지 1998년 11권 1호 p.141 ~ 161
장기영 ( Jang Ki-Young ) - 대전대학교 한의과대학 외관과교실

노석선 ( Roh Seok-Sun ) - 대전대학교 한의과대학 외관과교실

Abstract

아장풍에 대한 역대문헌을 고찰해 본 결과 다음과 같은 결론을 얻었다 1. 아장풍은 "장심풍"이라고도 하며 서양의학의 "수선"에 해당한다. 2. 아장풍의 원인은 위열혈조·풍한습사, 천포창 혹 양매창 구불유, 접 촉감염 등이다. 3. 아장풍의 증상은 초기 홍반백점 혹 환처 투명수포, 양상은 침첨 혹 율미 등 다양, 소파 혹 미란 이후 건조, 백설, 피부건조, 비후·파열되 어 임상상 크게 인설형과 만성 습진형으로 구분한다. 4. 아장풍의 치법은 거풍량혈·제습살풍의 외치위주로 치료하며, 치방 으로는 이반산이 7회, 윤기고가 6회, 거풍지황환이 5회, 곽향합제·삼유 고·창이산·홍유가 각각 4회 사용되었고 이외에 풍유고, 옥지고, 웅황 고 등이 다용되었다. 5. 아장풍의 예방은 환부에 물기가 없도록 하고 비린내 나는 어류 등을 기하고, 의복이나 양말 등은 반드시 햇볕이나 끓는 물로 소독해야하며, 예후에 있어서는 원인만 제거하면 완고하기는 하나 치유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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