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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통증후군의 치료에 대한 임상적 소고

대한한의학회지 1983년 4권 2호 p.99 ~ 102
주영승 (  ) - 전북 동보한의원

Abstract

1982년 1월 1일부터 1983년 7월 30일까지 본 한의원에 내원한 환자중 요통 및 하지방산통을 주소로 하는 145명에 대한 비교 검토와 침구 치료 및 약물, 온열법, 정골법을 시술하여 다음과 같은 결론을 얻을 수 있었다.1. 145예중 여자가 74명(51%)로 약간 많았으며, 연령별로는 20대 30대 40대 순이었다.2. 동통은 145례중 요통은 느끼되 하지방산통을 느끼지 않는 경우가 81명(55.9%)이었으며 하지방산통을 느끼는 경우는 남녀 공히 좌측이 많았다.3. 진단 상태로 보았을 때 급성과 만성의 비율이 70명(48.3%) : 75명(51.7%)이었으며 남자에 있어서는 급성이 많은 반면 40명(27.6%) 여자에 있어서는 만성이 많았다. 44명(30.3%).4. 직업병로는 주부 농업 학생 회사원 상업 공무원 기타 순이었다.5. 발병일에서 내원까지의 기간은 6개월 이상이 54명(37.2%)이었으며 1주 이내가 36명(24.9%) 순이었다.6. 치료기간은 급성인 경우 1주 이내가 34명(48.6%)이었으며 만성인 경우 2주가 23명(30.7%) 3주가 19명(25.3%) 순이었다.7. 치료방법에 있어서 침과 약물 투여군의 치료%가 48.1%인 반면 여기에 온열요법 첨가가 58.1%, 여기에 정골요법첨가가 62.1%를 나타냈으며 호전%도 역시 증가하였다.이상에서 살펴 본 바와 같이, 앞으로 많은 한방 물리 치료기의 사용은 더 많은 치료 효과를 나타낼 수 있을 것으로 사료되며 이에 대한 빠른 통계 처리가 요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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