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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초성 안면신경마비(Periperal Facial Nerve Palsy) 환자에 대한 투침(透鍼) 치료 연구

대한한의학회지 1986년 7권 2호 p.37 ~ 42
채우석 ( Chae Woo-Seok ) - 대전대학교 한방병원

노종식 ( Roe Jong-Sik ) - 대전대학교 한방병원
박쾌환 ( Park Kwae-Hwan ) - 대전대학교 한방병원

Abstract

1985년 8월 1일부터 1986년 7월 31일까지 대전대학 부속한방병원 침구과에 내원한 말초성 안면신경마비 환자에 대해 투침치료를 한 결과 아래와 같은 결론을 얻었다.1) 말초성 안면신경마비 환자의 남녀 비율은 거의 비슷하게 나타났으며, 연령별로는 30대가 24예(42.1%)로 가장 많았다.2) 말초성 안면신경마비의 증상은 초기에는 유양돌기부 동통을, 말기에는 안면부종을 동반하는 예가 많았다.3) 월별분포는 12월이 12예(21.7%)로 가장 많았으며 계절적으로 한냉기에 다발하였다.4) 발병후 2주 이내에 래원한 환자가 가장 많았으며 치료기간은 1-2주가 많았다.5) 병력기간이 짧은 환자일수록 치료효과가 우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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