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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질환 환자에 대한 임상적 관찰-의료보험처방을 중심으로-

대한한의학회지 1987년 8권 2호 p.14 ~ 23
김덕호 ( Kim Duk-Ho ) - 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 부속한방병원

심재옥 (  ) - 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 부속한방병원
홍미숙 ( Hong Mee-Suk ) - 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 부속한방병원
김병운 (  ) - 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 부속한방병원

Abstract

1987년 4월 1일부터 동년 8월 10일까지 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 부속한방병원 제일내과에 내원한 의료보험 환자중에서 각종 임상소견 및 간기능검사상 이상소견을 동시에 나타내고, 적어도 2주이내 가미소요산(HX001), 시호청간탕(HX016), 인진호탕(HX019), 향사평위산(HX026)에 의한 치료와 2회이상의 간기능검사를 시행한 59례에 대하여 관찰한 바 다음과 같은 결론을 얻었다1) 성별분포는 남자가 78.0%, 여자가 22.0%로 나타나 3.5 : 1의 비율을 보였다.연령별분포는 40대가 28.8%, 30대가 27.1%로 총 55.9%로 나타났고 20대도 22.0%나 되었다.2) 유형별분포는 간비위불화형이 44.1%로 가장 높게 나타났고 습열훈증형이 32.2%, 간기울체형이 18.6%였다.3) 양방병명별 분포는 만성간염이 72.95로 가장 높았다.4) 초진시 임상소견은 이피로가 81.4%, 식욕부진이 71.2%, 소화불량이 62.7%, 소변황적이 61.0%, 오심구토 및 간종대가 54.2%, 협하통이 50.8%로 증례 과반수이상에서 나타났다.5) 치료후 임상소견의 호전율은 평균 56.8%였다.6) 초진시 간기능검사상 이상은 S-G.P.T가 88.1%, S-G.O.T가 84.75로 높았고, 담즙색소치의 상승은 16.9%로 나타났다.7) 치료후 간기능검사의 호전율은 평균 79.7%였다.8) 치료기간은 1개월-3개월이상이 79.7%였다.9) 치료시 부작용증상으로는 복통, 복만, 대변이상, 식난화가 주로 많았으며 특히 인진호탕에서 많이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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