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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경천착론(六經穿鑿論)"에 대한 연구

대한한의학회지 1991년 12권 1호 p.222 ~ 236
강진춘 (  ) - 경산대학교 한의과대학

Abstract

"육경천착론" 연구에서 다음과 같은 결론을 얻었다.1. 오장은 본이고 육부는 표이다.2. 오장은 근이고 육부는 지이다.3. 오장은 주인이고 육부는 객이다.4. 오장주인이 병이 나면 육부가 일하고 육부가 병이나면 오장주인이 일한다.5. 포태법에 의하여 근이 작용한다.6. 장부가 육경의 수족상반경으로 상통한다.7. 장부와 팔괘의 상통은 입문안의 팔곽법에 나타나 있다.8. 장부와 팔괘상통의 형태는 주역에 나타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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