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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풍환자의 언어장애에 관한 임상적 고찰

대한한의학회지 1991년 12권 2호 p.78 ~ 85
김홍순 ( Kim Hong-Soon ) - 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 제2내과학교실

신길조 ( Shin Gil-Cho ) - 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 제2내과학교실
조기호 ( Cho Ki-Ho ) - 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 제2내과학교실
김영석 ( Kim Young-Suk ) - 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 제2내과학교실
배형섭 ( Bae Hyung-Sup ) - 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 제2내과학교실
이경섭 ( Lee Kyung-Sup ) - 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 제2내과학교실

Abstract

1990년 4월 1일 부터 1990년 6월 30일 까지 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 부속 한방병원 제이내과에 입원하여 뇌졸중으로 진단받은 환자중 100예를 언어장애를 중심으로 관찰하여 다음과같은 결과를 얻었다.1. 입원환자의 남녀비는 1.04:1 이었고, 연령별 발생빈도는 60대가 40%로 으뜸이었고, 50대·70대·40대 순이었다.2. 입원시 언어장애는 80%였고, 퇴원시 언어장애는 74% 었으며, 어삽, 불어 순이었다.3. 언어장애환자중 퇴원시 예후는 호전이 33.75% 별무변화가 61.25%, 악화는 없었다.4. 언어장애 환자중 21.25%에서는 담성이, 32.50%에서는 연하장애가 병발되었다.5. 언어장애환자중 좌측마비는 38.75%이고, 우측마비는 51.25%이며, 좌우비율은 1:1.32이었다.6. 발병회수에 있어 언어장애 동반율은 1차가 78.21% 2차가 78.57%, 3차이상이 100%로 재발될수록 높았다.7. 뇌경색시 언어장애는 77.05%이고, 뇌출혈시는 92.87%였으며, 1:1.21로 뇌출혈시 언어장애가 더 많았다.8. 뇌경색시 부위별 언어장애는 Temporo-parietal lobe, Occipital lobe, Basal ganglia, Frontal lobe 순이었으며, Temporo-parietal lobe은 86.67%에서 언어장애가 있었다.9. 뇌출혈시 부위별 언어장애는 Basal ganglia, Thalamus, Putamen 모두 100%였으며, Fronto-parietal lobe의 경우는 50%에서 언어장애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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