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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에 발생한 다형태 암종 환자에서 전이부위 절제술 후 장기 생존

Long-term Survival following Surgical Resection for Recurrence of Pulmonary Pleomorphic Carcinoma

대한흉부외과학회지 2007년 40권 8호 p.587 ~ 589
이진구 ( Lee Jin-Gu ) -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흉부외과학교실

정경영 ( Chung Kyung-Young ) -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흉부외과학교실
박인규 ( Park In-kyu ) -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흉부외과학교실
김대준 ( Kim Dae-Joon ) -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흉부외과학교실
변천성 ( Byeon Cheun-Sung ) -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흉부외과학교실
조상호 ( Cho Sang-Ho ) -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병리학교실

Abstract

폐에서 다형태 암종은 전체 폐암의 0.1∼0.4%를 차지하는 매우 드문 악성 종양으로 나쁜 임상경과와 좋지 않은 예후로 알려져 있다. 저자들은 폐에 발생한 다형태 암종 치료 후 발생한 늑골전이에서 외과적 치료를 통해 12년의 무병 장기 생존을 얻었기에 보고하는 바이다.

Pulmonary pleomorphic carcinomas are rare malignant tumors that account for 0.1 to 0.4% of all lung cancers. They are notable for their aggressive clinical behavior and poor prognosis. We report here on a patient who is alive and disease-free 12 years after receiving surgical treatment for the rib recurrence of pulmonary pleomorphic carcinoma.

키워드

폐종양;생존;재발
Lung neoplasms;Survival;Recurr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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