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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체중 미숙아에서 시행한 심실중격결손을 동반한 대동맥축착증 완전 교정술

Complete Repair of Coarctation of the Aorta and a Ventricular Septal Defect in a Low Birth Weight Neonate

대한흉부외과학회지 2008년 41권 4호 p.480 ~ 483
곽재건 ( Kwak Jae-Gun ) - 세종병원 흉부외과

전재현 ( Jun Jae-Hyun ) -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서울대학교병원 흉부외과
유재석 ( Yoo Jae-Suk ) - 서울대학교병원 흉부외과
김웅한 ( Kim Woong-Han ) - 서울대학교병원 흉부외과

Abstract

질환에 따라서 많은 논란이 있으나, 최근 선천성 심기형의 수술적 교정시 조기의 일단계 완전 교정술을 시행하는 쪽이 장점이 부각되고 있다. 저체중(low birth weight) 미숙아에서 체외순환을 통한 개심술은 여러 가지 이유로 수술이 쉽지 않아 환자의 체중 및 장기 기능이 발달할 때까지 단계적으로 수술을 시행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본 증례에서는 심실 중격 결손을 동반한 대동맥축착증을 가진 태내주수 29주, 출생체중 1,280 g, 수술 당시 체중 1,250 g의 미숙아의 성공적인 일단계 완전 교정술을 보고하고자 한다.

Even though some authors have reported on the advantages of early total correction of complex heart disease, for low birth weight premature neonates, most surgeons prefer a multi-step approach to early total correction due to the many problems, such as the technical problems, the cardiopulmonary bypass management and etc. We report here on a successful case of early one-stage total repair of coarctation of the aorta and a ventricular septal defect in a 1,250 gram premature neonate. (Korean J Thorac Cardiovasc Surg 2008;41:480-483)

키워드

신생아;미숙아; 개심술;대동맥축착증;심실중격결손
Neonate;Infant;premature;Heartsurgery;Aorticcoarctation;Ventricularseptaldef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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