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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심술을 통한 심박동기 와이어의 제거: 관상동맥 치환술을 받은 환자에서 심박동기 삽입 후 발생한 국소 감염의 치료

Pacing Wire Removal Via a Right Atriotomy: A Patient with Infected Permanent Pacemaker and Who Previously Underwent CABG

대한흉부외과학회지 2009년 42권 2호 p.256 ~ 258
김윤석 ( Kim Yun-Seok ) - 울산대학교 의과대학 서울아산병원 흉부외과학교실

송현 ( Song Hyun ) - 울산대학교 의과대학 서울아산병원 흉부외과학교실
정성호 ( Jung Sung-Ho ) - 울산대학교 의과대학 서울아산병원 흉부외과학교실
유양기 ( Ryu Yang-Gi ) -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구로병원 흉부외과학교실

Abstract

17년 전에 관상동맥 우회술을 시술 받은 63세 환자가 인공 심박동기 삽입 후 발생한 국소 감염으로 입원하였다. 피부 절개 후 심박동기를 견인하여 제거하려 하였으나 와이어가 뽑히지 않았고, 와이어는 절단하여 체내에 남겨둔 채로 치료를 종료하였다. 그러나 반복적으로 국소 감염이 재발하였고, 이에 우측 개흉술로 접근하여 인공 심폐 순환 후, 순환 정지 하에 우심방을 열고 와이어를 제거하였다.

A 63-year-old man who had a permanent pacemaker placed 17 years ago presented to us with local inflammatory signs on his chest. The skin was opened to remove the permanent pacemaker. However, the pacing wire was not easily removed. So, the permanent pacemaker was removed from the chest with leaving the remnant wire inside. However, the local infection recurred because of the remnant wire. Right thoracotomy was performed and cardiopulmonary bypass was started. After total circulatory arrest, the right atrium was opened and the wire was completely removed.

키워드

심박동기;감염;개심술
Pacemaker;Infection;Heart surg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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