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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골의 양성 종양환자에서 흉강경을 이용한 늑골 절제술 -1예 보고-

VATS Rib Resection in Benign Bone Tumor -A case report-

대한흉부외과학회지 2010년 43권 4호 p.454 ~ 457
박창률 ( Park Chang-Ryul ) - 울산대학교 의과대학 울산대학교병원 흉부외과

김정원 ( Kim Jeong-Won ) - 울산대학교 의과대학 울산대학교병원 흉부외과
이용직 ( Lee Yong-Jik ) - 울산대학교 의과대학 울산대학교병원 흉부외과
주석 ( Joo Seok ) - 울산대학교 의과대학 서울아산병원 흉부외과
정종필 ( Jung Jong-Pil ) - 울산대학교 의과대학 울산대학교병원 흉부외과
김대영 ( Kim Dae-Young ) - 울산대학교 의과대학 울산대학교병원 마취통증의학과

Abstract

42세 남자 환자가 종합 검진상 발견된 좌측 6번 늑골의 후궁(posterior arc)의 종괴로 내원하였다. 흉부 컴퓨터 전산화 단층 촬영 및 뼈 스캔(bone scan)에서 뼈연골종(osteochondroma)으로 의심되었고, 흉강경하 늑골 절제술을 시행하였다. 수술 과정 중 혈관 및 신경 손상은 없었다. 환자는 수술 후 4일째 합병증 없이 퇴원 하였다. 조직학적 결과는 양성 섬유성 조직구종(benign fibrous histiocytoma)이었다. 본 증례를 통하여 흉강경을 이용한 늑골의 절제는 후측방 절개술을 통한 늑골 절제술에 비해 미용적인 면에서 장점이 있으며, 손쉽게 수행 가능함을 알 수 있었다.

A 42 year old male was admitted for a bony mass on the posterior arc of the left 6th rib, which was detected in a multiphasic health screening test. According to the chest computed tomography scan and bone scan, osteochondroma was suspected. He underwent VATS rib resection. There was no vessel or nerve injury. The patient was discharged without any complication on the 4th post operative day. The pathological diagnosis was benign fibrous histiocytoma. Generally, posterolateral thoracotomy is needed for rib resection, but we found that there was no difficulty in doing this kind of surgery under a thoracoscopic approach, which has the advantage of better cosmesis.

키워드

흉강경 수술;늑골;조직구종
Video-assisted thoracic surgery (VATS);Ribs;Histiocyto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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