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로딩중입니다.

흉벽에 발생한 점액섬유육종

Myxofibrosarcoma of the Chest Wall

대한흉부외과학회지 2010년 43권 6호 p.812 ~ 815
김명영 ( Kim Myoung-Young ) - 성균관대학교 의과대학 삼성창원병원 흉부외과학교실

김한용 ( Kim Han-Yong ) - 성균관대학교 의과대학 삼성창원병원 흉부외과학교실
유병하 ( Yoo Byung-Ha ) - 성균관대학교 의과대학 삼성창원병원 흉부외과학교실
황상원 ( Hwang Sang-Won ) - 성균관대학교 의과대학 삼성창원병원 흉부외과학교실

Abstract

점액섬유육종은 장년의 환자에서 가장 흔한 연조직 종양중 하나로 주로 사지에서 발생하며, 흉벽에 서는 드물게 발생한다. 53세 여자 환자가 흉골(manubrium)에 통증을 동반한 흉벽종괴를 주소로 내원 하여, 종양적출술을 받았다. 종괴는 근육층까지 침범한 피하층 종양으로 조직검사상 점액성 변화와 세포의 고충실성을 보이는 중등급의 점액섬유육종으로 진단되었다. 드문 질환으로 알려진 흉벽의 점 액섬유육종을 치험하였기에 문헌 고찰과 함께 보고하는 바이다.

Myxofibrosarcoma is one of the most common soft tissue tumors in elderly patients, mostly arising in the extremities, and rarely arising in the chest wall. A 53-year-old women presented with a painful chest wall mass in the manubrium. We excised the mass. The mass was located subdermally, but had infiltrated the underlying muscle layer, and was histologically diagnosed as an intermediate grade myxofibrosarcoma showing myxoid changes and hypercellularity. Here we report a rare case of chest wall myxofibrosarcoma and present a review of the literature.

키워드

점액섬유육종
Myxofibrosarcoma
원문 및 링크아웃 정보
  
등재저널 정보
KCI
KoreaMed
KAM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