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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교환식 고농도 배양에 의한 참당귀 현탁세포 유래 ECP 생산

Production of Extracellular Polysaccharide by Perfusion Culture of Angelica gigas Nakai Suspension Cells

한국생물공학회지 2006년 21권 5호 p.336 ~ 340
김영화 ( Kim Young-Hwa ) - 인하대학교 공과대학 생물공학과

김익환 ( Kim Ik-Hwan ) - 고려대학교 생명공학원
김동일 ( Kim Dong-Il ) - 인하대학교 공과대학 생물공학과

Abstract

본 연구에서는 참당귀 현탁세포배양에 의한 면역 증강성 ECP의 생산을 증진시키기 위하여 배지교환식 배양을 수행하였으며, ECP의 분비를 촉진하는 초음파 처리와 Pluronic F-68의 영향을 조사하였다. 참당귀의 현탁세포배양시, 최대 세포생장은 6일째에 16.8 g DCW/L였고, ECP의 생산은 세포생장과 함께 증가하다가 8일째에 최고 0.9 g/L가 생산되었다. 식물세포 고농도배양법인 배지교환식 배양을 적용해, 초기 당 농도를 높이고 접종 후 5일부터 연속적으로 배지교환을 해주어 23.8 gDCW/L의 고농도의 현탁세포를 얻을 수 있었다. 초음파 처리 및 Pluronic F-68의 첨가는 참당귀 세포의 세포막의 투과성을 증진시켜 ECP의 생산성을 높임과 동시에 세포 내의 다당의 배지로의 배출을 유도한 것으로 판단된다.

High-density perfusion cultivation was performed to produce extracellular polysaccharide (ECP) as immunostimulating agents in suspension cell cultures of Angelica gigas Nakai. In batch culture, the maximum cell density was 16.8 gDCW/L at day 6 and 0.9 g/L of ECP was obtained at day 8. When the medium exchange was started at the fifth day after inoculation for the perfusion culture, high concentration of the cells at 23.8 gDCW/L could be achieved with continuous production of ECP. Treatments of ultrasound and Pluronic F-68 were found to be helpful for the secretion of intracellular ECP into the culture medium.

키워드

Angelica gigas;extracellular polysaccharide;perfusion culture;ultrasound;Pluronic F-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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