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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광 종양으로 오인된 방광 내 Actinomycosis 2례

Two Cases of Vesical Actinomycosis Misdiagnosed as Bladder Tumor

대한비뇨기과학회지 1999년 40권 4호 p.517 ~ 519
이우근/Woo Keun Lee
이종우/김재현/권태균/김법완/Jong Woo Lee/Jae Hyun Kim/Tae Gyun Kwon/Bup Wan Kim

Abstract

actinomycosis는 Actinomyces israelii에 의해 야기되는 드문 기회감염증으로 주로 두경부
에 발생하며 흉부, 복강 및 골반강 등을 침범하기도 한다. 복강 내 actinomycosis는 특히 자
궁 내 피임장치를 착용한 여성에서 호발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자궁, 난소, 나팔관 및
자궁방조직(parametrium)에 국한되어 발생한다. 조직학적으로는 만성 화농성 육아종성 섬유
화 병변을 일으키며 주위 조직 및 근막을 침범하고 때로는 혈행성으로도 전파가 된다. 대개
Pap smear에서 병변 내 유황과립의 발견으로 진단이 되지만 확진은 혐기성 배양으로 균을
동정하는 것이다. 방광 내에 발생한 actinomycosis는 매우 드문 질환으로 국내에서는 보고
된 바가 없으며 국외에서도 보고된 예가 매우 드문데 이 경우 방광 종양과의 감별이 매우
어렵다고 한다.
본 교실에서는 최근 방광 종양, 특히 요막관 종양을 의심하였으나 술후 actinomycosis로
진단된 2례를 경험하였기에 보고한다.

Actinomycosis is a rare opportunistic infection by Actinomyces israelii that may be
localized to cervicofacial, thoracic and abdominopelvic sites. Pelvic actinomycosis
commonly arises from genital tract in women with an intrauterine device. Vesical
actinomycosis is very rare and imaging features are suggestive of bladder tumor.
Herein we report two cases of vesical actinomycosis which were misdiagnosed as
bladder tumor preoperatively.

키워드

Actinomycosis; Blad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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