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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기유발주사제 오용에 의해 고도의 음경해면체 섬유화를 초래한 음경지속발기증 1례

A Case of Priapism Resulted in Severe Corporal Fibrosis by Abuse of Intracavernosal Sell-injection

대한비뇨기과학회지 1999년 40권 4호 p.533 ~ 535
최동준 (  ) - 전남대학교 의과대학 비뇨기과학교실

박광성 (  ) - 전남대학교 의과대학 비뇨기과학교실
김명원 (  ) - 전남대학교 의과대학 비뇨기과학교실
나희삼 (  ) - 전남대학교 의과대학 비뇨기과학교실

Abstract

음경지속발기증은 성적 요구에 기인하지 않거나, 성적 극치감 후에도 소실되지 않는 병적
발기 상태이며 보통 4∼6시간 이상 지속되는 경우를 말한다. 음경지속발기증은 과거에는 비
교적 드문 질환이었으며 그 원인으로서는 특발성인 경우가 가장 많았으나 최근 발기부전의
진단과 치료에 있어 음경해면체내 발기유발제 주사가 폭넓게 이용됨에 따라 약물에 의한 음
경지속발기증의 빈도가 점차 증가하는 추세에 있다.
저자들은 의사의 처방에 의하지 않고 발기유발제를 임의로 음경해면체 내에 자가주사한
후 고도의 음경해면체 섬유화를 초래한 음경지속발기증 1례를 치험하였기에 문헌 고찰과 함
께 보고한다.
#초록#
As intracavernosal injection of vasoactive drugs has become more common for the
diagnosis and treatment of impotent patients, priapism resulting torn vasoactive drug
injection has frequently occurred. Intracavernosal injection therapy should be prescribed
by doctor for the optimal titration of drug dosage and patient education of self injection,
because mal-use or abuse of this drug can result in priapism and corporal fibrosis.
We report a case of priapism resulted in severe corporal fibrosis by abuse of
intracavernosal self-injection.

키워드

Drug abuse; Priapism; Corporal fibro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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