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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천성 태아 성상세포종 1 예

A Case of Congenital Astrocytoma-Autopsy Case

대한산부인과학회지 1998년 41권 8호 p.2259 ~ 2263
이재동/Jae Dong Lee
채진호/김훈/최윤석/서준영/김태상/김익수/Jin Ho Chae/Hoon Kim/Youn Seok Choi/Jun Young Seo/Tae Sang Kim/Ik Soo Kim

Abstract

서론
선천성 두개내 종양은 매우 드문 질환으로, 다양한 조직학적형태를 보이며 기형종
(teratoma)이 50% 정도로 가장 흔하지만 신경교종(glial tumors) 또한 흔한 편이다.
선천성 두개내 종양은 산전 초음파검사상 진단될 수 있으며 대부분 임신 말기에 진단된
다. 신경교종 중 성상세포종(astrocytoma)은 선천성 두개내 종양의 10% 미만을 차지하며 매
우 드물다. 국내에서는 보고된 바 없으며 외국 문헌보고도 많지 않다.
저자들은 최근 본 병원 산부인과에서 임신 제36주 5일에 산전 초음파검사 및 자기공명촬
영상 선천성 두 개내 종양으로 진단, 제왕절개로 분만예정중에 자궁내에서 사망한 태아 부
검소견상 성상세포종을 경험하였기에 간단한 문헌 고찰과 함께 보고하는 바이다.
#초록#
Congenital intracranial tumors are very rare. We report a case of the astrocytoma
confirmed by autopsy after stillbirth at 37+5 weeks gestation. Prenatal
ultrasound revealed relatively well define, large, lobulated, heterogeneous hyperechoic
lesion, which involve the left cerebral hemisphere and displace the falx cerebri opposite
side. Hydramnios was not seen. The methods of delivery are cesarian section or vaginal
delivery according to intrapartum destructive procedures. We have reviewed with
attention to sonographic characteristics, associated findings of the congenital astrocytoma
and management and progress of congenital astrocytoma with brief review of literatures.

키워드

Congenital astrocyto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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