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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음파에 의해 진단된 결합쌍태아 2예

Ultrasonographic Diagnosis of Conjoined Twins; A Case Report of Two Cases

대한산부인과학회지 1998년 41권 9호 p.2466 ~ 2469
문태일/Tae Il Moon
오연수/조용선/박정식/이국/이윤호/Yon Soo Oh/Yong Soen Cho/Joeng Sik Park/Kook Lee/Yoon Ho Lee

Abstract

결합쌍태임신은 일란성 쌍태임신의 회귀한 합병증의 하나로서 초음파진단술의 발달이 이루
어지기 전에는 대부분의 경우에 있어서 임신 말기에 시행한 재래식 방사선 골반계측을 시행
하는 도중에 우연히 발견되어지거나 분만이 임박하여 발견되곤 하였다. 비교적 최근에 들어
서야 초음파진단기기의 발달로 말미암아 상당히 정확히 결합쌍태임신을 산전 진단할 수 있
게 되었다. 이에 따라 결합쌍태아를 임신 초기에 진단하고 이와 더불어 결합의 정도를 파악
하는 것이 산과적 처치를 수행하는 데 있어 중요한 요소가 되었다. 이런 배경하에 저자 등
은 최근에 경험한 결합쌍태임신 2예를 간단한 문헌 고찰과 더불어 보고하고자 한다.
#초록#
Conjoined twin is one of rare complications of monozygotic multiple pregnancy. Before
the age of ultrasonography, this rare complication could hardly be recognized until the
process of labor progressed. Recently, with the development of ultrasonography, we can
diagnose conjoined twins in any stage of pregnancy with considerable accuracy. Early
prenatal diagnosis and assessment of the degree of conjoining is essential for obstetrical
counseling and management.
Recently we have experienced two cases of conjoined twins diagnosed by
ultrasonography during the second trimester, and report that with brief review of related
literatures.

키워드

결합쌍태임신; 초음파진단술; Conjoined twin; Ultrasonograp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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