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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소와 자궁경부에 동시에 발생한 원발성 악성 종양 1예

Double Primary Cancer, Ovarian Carcinoma and Small Cell Carcinoma of Cervix

대한산부인과학회지 1998년 41권 9호 p.2495 ~ 2498
손진회
오희경/정진선/최윤영/오관영/박춘원/이지영/김수연/문혜성

Abstract

동시성 원발성 악성 종양이란 동시에 서로 다른 장기의 원발성 악성 종양이 진단되거나 또
는 하나의 악성 종양이 진단된 후 6개월 이내에 다른 장기의 원발성 악성 종양이 진단되는
경우를 지칭한다. 여성 생식기에서 호발 부위는 난소와 자궁내막이 가장 많고, 난소와 자궁
경부에 발생하는 동시성 원발성 악성 종양은 드문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 중 자궁경부의
소세포암은 매우 드물어 그 치료와 예후에 관한 보고는 그리 많지 않다. 저자들은 난소의
장액성 낭선암과 자궁경부 소세포암이 동시에 진단된 동시성 원발성 악성 종양을 발견하고,
광범위 전자궁 적출술 및 양측 부속기 절제술, 그리고 양측 골반 림프절 박리술을 시행하였
으며, 수술 후 세 차례에 걸척 보조적 화학요법(Cisplatin 50 mg/m2,
Adriamycin 50 mg/m2, Etoposide 75 mg/m2)을 시행하였다. 환
자는 현재 수술 후 26개월째 재발의 증거없이 산부인과 외래에서 추적 관찰중에 있다.
#초록#
Synchronous multiple primary neoplasms are diagnosed simulataneously or within a 6
month interval. Simultaneous presentation of carcinomas involving the ovary and the
uterus is an uncommon event. The authors experienced a case of simultaneous
presentation of an serous cystadenocarcinoma of the ovary and a small cell carcinoma of
the uterine cervix. So, we present the case with a review of the literature.

키워드

Double primary cancer; Serous cystadenocarcinoma; Small cell carcino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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