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로딩중입니다.

복막의 악성혼합 뮬러리안종양 1예

One Case of Primary Malignant Mixed Mullerian Tumor of the Pelvic Peritoneum

대한산부인과학회지 1999년 42권 1호 p.145 ~ 148
김정자/Jeong Ja Kim
최은/노승혜/김장흡/이안희/김수평/Eun Choi/Seung Hae Ro/Jang Heub Kim/An Hi Lee/Soo Pyung Kim

Abstract

서론
악성혼합 뮬러리안종양은 1∼3%의 낮은 빈도로 나타나는 암종과 육종의 구성 성분을 가
진 종양이다(William and Christopherson, 1972). 발생학적으로 원발성 뮬러체계로부터 기원
한 자궁체부, 자궁경부, 질, 난관에서 발생하나 드물게는 같은 체강상피로부터 분화된 후발
성 뮬러체계에서 기원한 난소나 벽측 흑은 장측 복막으로부터도 발생하는 것으로 되어 있다
(Pickartz, 1993). 자궁 및 난소로부터 발생한 증례는 상대적으로 흔하여 다수 보고되고 있으
나 난소외 후발성 뮬러체계에서 기원한 악성혼합 뮬러리안종양은 현재까지 세계적으로 22예
(Garamvoelgyi et al., 1994 ; Mira et al., 1995)만이 보고되고 있다. 저자들은 국내에서는 처
음으로 복막에서 발생한 악성혼합 뮬러리안종양 1예를 경험하였기에 문헌과 함께 보고하는
바이다.

Malignant mixed mullerian tumor (MMMT) was one of the rare uterine sarcoma. This
tumor is composed of sarcoma and carcinoma. Primary MMMT in the peritoneum is
among the rarest sites for MMMT. MMMT is highly malignant and the prognosis is
grave due to frequent recurrence and metastasis. In the world literature, only 22 cases
with primary MMMT of the peritoneum have been reported and mosts of these were
single report. We report one case of primary MMMT in the peritoneum with a brief
review.

키워드

Malignant mixed mullerian tumor; Peritoneum;
원문 및 링크아웃 정보
  
등재저널 정보
KCI
KoreaMed
KAM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