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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만기주위 심근증 1례

A Case of Peripartum Cardiomyopathy

대한산부인과학회지 1999년 42권 1호 p.153 ~ 157
고승희
정경미/김승룡/문영진/황정혜/이재웅/김순길/박문일/정성로

Abstract

분만기주위 심근증은 비교적 드문 질환으로 임신 후반기나 분만 후 6개월 안에 심근 확장
과 울혈성 심부전으로 나타난다. 이 질환의 발생원인은 아직까지 정확하게 밝혀지지 않고
있으며 사망률은 25-50%로 예후가 매우 불량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저자들은 임신 30주의
삼태임신과 조기진통을 주소로 내원한 34세의 경산모에서 분만기주위 심근증을 경험하였기
에 문헌고찰과 함께 보고하는 바이다.

Peripartum cardiomyopathy is relatively uncommon and characterized by cardiac
dilatation and congestive heart failure of unexplained cause during the last trimester of
pregnancy or within 6 months after delivery. The cause of this disease is known and
the mortality rate may be as high as 25 to 50 percent. Recently, we experienced a case
of this disease in 34 year-old women who had triple pregnancy and preform labor at 30
weeks of gestation. This case was summarized here with brief review of related
literatures.

키워드

분만기주위 심근증; 확장성 심근증; 삼태임신; 조기진통; peripartum cardiomyopathy; dilated cardiomyopathy; triple pregnancy; preterm lab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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