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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음파로 산전진단된 무두-무심장기형 쌍태아 임신 1예

A Case of Acardiac-Acephalus Twin Diagnosed by Antenatal Ultrasonography

대한산부인과학회지 1999년 42권 1호 p.163 ~ 166
김현진 (  ) - 계명대학교 의과대학 산부인과교실

김정식 (  ) - 계명대학교 의과대학 방사선과학교실
김종인 (  ) - 계명대학교 의과대학 의학유전연구소

Abstract

서론
무심장 기형은 일란성 쌍태아의 1%, 35,000 분만 중의 1예 정도로 희귀하나 심각한 합병
증을 수반하는 증후군으로서 이는 혈역동학적으로 더 큰 비중을 차지하는 정상 쌍태아와 기
형 쌍태아의 동맥혈액순환 간에 혈관문합이 생긴 결과이다. 기형 쌍태아는 무심 기형을 포
함한 다양한 구조적 이상을 가지며 정상 쌍태아는 과도한 심부하에 의한 울혈성 심부전이
초래되고 사망률이 50%에서 75%이다.
최근 계명대학교 의과대학 산부인과학 교실에서는 30세의 경산부에서 임신 30주에 산전
초음파로 진단된, 무두-무심장기형 쌍태아 임신 1예를 경험하였기에 간단한 문헌 고찰과 함
께 이를 보고하는 바이다.

The acardius occurs with an incidence of one in 35,000 births and is resumed to
result from vascular anastomosis between the arterial circulation of the hemodynamically
larger "pump" twin and that of the recipient "perfused" twin. The perfused twin displays
severe anomalies, typically referred to as acardia, that are incompatible with life. The
pump twin, because of its expanded cardiac demand, may also deveolp cardiac failure,
with a mortality risk of 50-70%. We experienced one case of acardiac-acephalus twin
gestation diagnosed by antenatal ultrasonography, and presented this.

키워드

무두-무심장 기형; Acardiac-Acephalus; Ultrasonograp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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