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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외수정 및 배아이식 후 발생한 난소임신 1예

A Case of Primary Ovarian Pregnancy after In Vitro Fertilization and Embryo Transfer

대한산부인과학회지 1999년 42권 4호 p.911 ~ 914
김미란
정기욱/권동진/임용택/김장흡/김진홍/정재근/강석진/이원돈

Abstract

난소임신은 자궁외 임신의 드문 형태로서 보조생식술의 발달로 자궁외 임신의 발생위험율
은 증가되고 있으나 난소임신의 발생은 매우 낮다. 저자들은 체외수정 및 배아이식 시술 후
발생한 원발성 난소 임신 1례를 경험하여 난소부분절제술과 낭종절제술을 시행하여 병리조
직학적으로 확진하였고 이후 자연 임신으로 건강한 남아를 분만하였기에 문헌고찰과 함께
보고하는 바이다.

Primary ovarian pregnancy is a rare form of ectopic pregnancy.
Its occurrence remains rare despite the increased risk of different forms of ectopic
pregnancy following assisted conception. We report a case of ovarian ectopic pregnancy
which followed in-vitro fertilization and embryo transfer(IVF-ET). Conservative surgery
was performed and subsequently a successful intrauterine pregnancy followed.

키워드

난소임신; 체외수정 및 배아이식; Ovarian pregnancy; In vitro fertilization and embryo transfer(IVF-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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